2022년 3월 10일

>

바이든이 핵위협에만 핵무기로 대응하겠다는 기존의 공약을 폐기했다. 이 말인즉슨 앞으로 꼭 핵이 아니더라도 핵에 준하는 안보 위협(재래식, 생화학 공격) 이 있을 시 핵으로 대응하겠다는 것이다. 이로인해 동맹국의 핵우산 전력이 더욱 강력해질 전망이다.

핵우산(核雨傘, nuclear umbrella)이란 비핵보유국가가 자국의 안보와 방위를 위해 핵보유국가의 방위전력에 의존하는 것을 일컫는 용어이며, 핵무기의 보복력에 근거하여 적의 핵공격을 막을 수 있다는 의미에서 곧 핵에 대한 방패라는 의미다. 바이든의 이러한 결정은 한국에게는 이득이다.

답글 알림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