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8일

명찰 롱 copy

 

 

최근 주중 미국대사관 미국 직원들을 미 본국으로 철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중국 측은 이해할 수 없다며 반발 하고 있지만 미국이 밀어 붙인다면 중국은 이 결정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만약 대사관 직원의 전원 철수가 진행 된다면 미국과 중국은 외교적 단교 수준으로 치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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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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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께 킬러
3 months ago

제발 외교단절로 완전고립시켜 공산당이 없어져야.. 그래야 한족이 대부분인 중국이 살 수 있죠

geviert
3 months ago

전쟁 수순.

Ultra
3 months ago

신냉전 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모양새… 암, 실감나게 해야지 ㅋㅋ

탐 크루저
3 months ago
Reply to  Ultra

전형적인 대립구도 만들기로 보이네요

Ultra
3 months ago
Reply to  탐 크루저

네 그렇죠. 놈들은 항상 적이 있어야 하는데 중국을 오늘날을 위해 키웠으니까, 이제 잡아먹기 시작이죠. 하지만 갑자기 완전히 죽이는 게 아니라 기름 한방울 까지 다 짜낼 겁니다 ㅋㅋ

BlueKnight444
3 months ago

이야… 뭔가 긴장감이 도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