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8일

명찰 롱 copy

 

 

최근 주중 미국대사관 미국 직원들을 미 본국으로 철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중국 측은 이해할 수 없다며 반발 하고 있지만 미국이 밀어 붙인다면 중국은 이 결정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만약 대사관 직원의 전원 철수가 진행 된다면 미국과 중국은 외교적 단교 수준으로 치닫게 된다.

 

 

 

Facebook
Telegram
Email
답글 알림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