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일

명찰 롱 copy

이런 정부 직속기관 웹사이트가 있었네?

문재인 정부의 “사람이 먼저다”라는 슬로건은 이미 다 계획되었던 것. 

 

 

문재인이 말한 “사람이 먼저다”의 뜻은

“북한 사람이 먼저다”

혹은 “좌파 사람이 먼저다”도 아니었다.

이것은 사람 중심의 4차산업혁명과 AI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좌우진영 프레임안에 갇혀 있으면 절대 보지 못하는 그림이다.

그렇다면 문재인은 이미 대통령으로 준비되어 있었던 것.

그렇다면 그를 대통령으로 세운건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주체 세력들.

바로 글로벌 엘리트들.

고로 문재인=하수인이라는 공식이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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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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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jjj)
14 days ago

이코노미스트에서 윤을 다음 당선자로 지목한건 뭘까요??

인간수업(@78c41c7a0d17cf32c27c0179e35a31df)
15 days ago

이 사이트 가셔서
gematrix.org

freemason 치고 맨 아래 보시면 알게 됩니다.

지수(@jisoo)
15 days ago

“샤람이 문저다. 슈피카 슈투디오 잘 보고 잇슙니다~ 훠훠훠”

naranza(@naranza)
15 days ago

디지털대전환대전환하는 이재명후보가 4일전 14분짜리 정강연설영상을 업로드했는데 ‘새로운 세계질서’를 언급했습니다
정말 큰 변화가 일 것같긴해요

kouvuv(@kouvuv)
15 days ago

문재인이 하수인이고 우리나라는 주권이 없고 글로벌엘리트들의 뜻에 따라
내 조국이 좌지우지되는 모습을 보면 망망대해 속에 고군분투 하며 표류하는 느낌이 들곤 하네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알면서도 나 스스로 힘이 없어서 그들의 뜻을 거스르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동참할 수 밖에 없는 이 현실이 너무 모멸감이 들고 싫지만, 위기는 기회라고 이 엄청난 인류사의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도 살길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고 각자도생하며 살길을 찾으면 기회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되네용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