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4일

명찰 롱 copy

언제 오나 했더니 드디어 오는구나.

미 3함대 사령부의 목적은 대만 해협 언저리에 계속 기웃거리는 중공을 정리하는 것.

파리가 날아다니면 당연히 약을 쳐야되는 게 맞다.

언제오나 했는데 이제 오고있다.

물론 그 명분은 김정은이 제공해줌ㅋ

북한의 ICBM은 사실 다용도임 ㅋㅋㅋ

얘들 명분놀이가 너무 뻔해서 이젠 식상하다.

 

 

그리고 기자님들아 제발 부탁이 있는데 필자가 명색이 밀덕으로서 한 말씀만 올리자면,

제발 군사 분야 기사 쓰실 때 각국 무기들의 1:1 교환비 좀 고려해서 기사 작성 하시길 바란다.

마치 미국 F-22 100대랑 중국 J-15 100대랑 비등비등 한 것 처럼 기사 써놨네…

레드 플레그에 참가하는 최신예 전투기들도 F-22 랑 붙으면 교환비 25:1 로 압살 당하는데 (F-22 한대로 25대의 4세대급 전투기가 격추됨)

무슨 J시리즈가 게임이 된다고 ㅋㅋㅋ

이론과 시뮬레이션 결과를 토대로 한다면 F-22 3대로도 충분함.

아~맞다 중국은 항모 이륙 자체를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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