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7일

명찰 롱 copy

 

 

드디어 모바일 신분증이 출시되었다.

이제 QR코드를 화면으로 출력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4차 산업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필수 기기가 되었다.

현재 제한적인 분야에서 사용되지만 사실상 상용화 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앞으로 이러한 시스템은 우후죽순 생겨날 것이고 결국 정부 차원의 통합 시스템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백신 패스로 시스템 구축해 놓고 대중 행동 양상을 개조시킨 후

결국 이런 형태의 통제 시스템이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사실 신용카드나 현금카드, 각종  IT기기 등을 쓰면서 이미 우리는 디지털 신분증을 쓰고 있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단지 대중들이 계속 인지하지 못했을 뿐이다.

지난 방송에서도 언급했듯 6G시대가 열려 만약 스마트폰이 더이상 쓸모 없는 시대가 열린다면

현재의 모바일 신분증은 문신 바코드 생체 인식 칩 등으로 대체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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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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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yagongju
3 months ago

스코틀랜드에서는 이미 이미그란트에서 눈동자 인식하자노요?? 모바일 신분증은 때가되서 나온듯

Ultra
3 months ago

그렇죠. 놈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건 생체칩을 대중의 몸속에 심는 것일 겁니다. 그중에서도 최고는 아예 이마빡에다가 박는 게 아닐까요? … ㅋ

지금 현재 코로나 작전으로 대중이 정부와 미디어에 의해 거의 무방비로 우롱당하는 걸 보면, 디지털 통제사회의 진척속도가 생각보다 훨씬 더 빠를 것이라 우려됩니다.

kamin
3 months ago
Reply to  Ultra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