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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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승부의 여부를 떠나 자국민의 삶이 어려워지고 이는 곧 국민의 불만, 정부에 대한 불신, 결국 폭동과 내란으로 국가 자체가 흔들리게 된다.

러시아 민심이 초토화 되었다는 이런 언론 보도를 보니 푸틴의 임기도 얼마 남지 않은 듯 보인다.

벌써 교체되면 재미없는데…

아마 그 전에 앓고있는 혈액암으로 인해 변고가 생길 가능성도 크다. 러시아 박살내는 임무를 수행하다가 본인의 심신도 많이 박살난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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