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6일

명찰 롱 copy

“마이데이터”란 블록체인 기반 빅데이터의 또다른 이름이다.

개인의 모든 개인정보와 금융활동 정보를 기반으로 맞춤형 행정, 금융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

공인인증서나 아이핀이 없으면 금융 거래에 제동이 걸리듯,

이제 마이데이터를 사용하고 있지 않는 사람은 큰 불편을 겪게 될 것이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으로 운영된다.

이 앱에 자신 고유의 아이디를 등록해야 앱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

드디어 빅 데이터 기반의 초연결 시대가 현실에 도입되었다.

현재 백신 패스를 폐지하는 국가들도 있는 것을 보면 백신 패스는 단지 예행 연습에 불과했던 것 같다.

핵심은 마이데이터 앱과 같은 초연결 플랫폼 구축이다.

예상대로 금융권에서 먼저 활발히 이용될 것이며 지자체로서는 경기도가 최초로 시행했다.

경기도는 2015년부터 “빅데이터위원회”를 설치.운영 중이다.

2015년 이후의 경기도지사가 누구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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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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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부정선거
3 months ago

찢재명

kim11
3 months ago

저도 수님 아니였으면.
참 세상이 편리해지는구나.
하며 좋아했을수도 …

Ultra
3 months ago

이름 앞에 My가 붙으니까 바보들은 그게 진짜 자기들 만의 것이라고 생각하겠군요. 위에서 다 들여다본다는 건 모르고. 대중이 계속 낚시밥에 낚이는 물고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Ultra
3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그러게 말입니다. 우리에게는 그게 또렷하게 보이지만, 놈들은 대중의 인지수준을 완전히 파악하고 있으므로,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우롱하고 있는 거죠. 대중심리의 설계도를 갖고 요리하니까 호박에 침추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