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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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벌구들의 얼굴마담 환경 전담 파트 데이비드 로스차일드 되시겠다. 오늘도 재림 예수 코스프레하며 환경과 기후, 인류는 위하는 척 활발히 활동하지만 결국 모든것은 로스차일드의 어젠다이자 본인들의 이익에 관여한 활동들일 뿐이다.

UN의 환경, 기후 관련 어젠다나 친환경 미래에너지 어쩌구 하는 건 모두 로스차일드 작품이라고 보면된다. 이미 오래전부터 기획된 대전환 사업이다. 아무튼 앞으로 애지중지 가꾸던 본인의 내연기관 자동차를 못타게 된다면 다 이놈들 때문인 것만 알면 된다.

로스차일드라는 간판이 현대와의 협력 구도를 공개적으로 보도하고있는 게 흥미롭다. 다 필요없고 현대차는 급발진이나 좀 잡아라. 그게 더 위협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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