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3일

명찰 롱 copy

점점 인간이 설 자리가 줄어들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가속화 될 것이다.

이미 KT가 선보인 서빙 로봇은 전세계 요식업 시장에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이제는 서빙뿐만이 아니라 음식의 조리 자체를 로봇이 대신하는 시대가 오고있다. 

 

 

머지 않아 직업에 대한 대대적인 변화가 가시화 될 것 같다.

혹시 이것 때문에 음식점 자영업자들 죽이기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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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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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e(@juae)
10 days ago

휴게소에 로봇이 커피 내려주는데가 있는데 아무도 안가더라구요. 로보트손이 커피 건네주게 되 있는데 그 손 내가봐도 만지기 싫어서 안사 먹겠더라구요. 앞으로 이런게 더 나오겠지요?.. 이런세계로 적응 되어가는게 너무 싫습니다 . …

SophiaEun(@sophiaeun)
11 days ago

원래부터 사람 냄새 안나는 저런 것들을 음청 싫어하는데…무조건 이 시대가 하는 것이랑 거꾸로 가야겠네요. 아고 로봇 싫어라 ㅠ ㅠ

Ultra(@ultra)
12 days ago

편리를 내세운 대중의 직업과 경제 죽이기.

dumbo(@dumbo)
12 days ago

급변하는 요즘 사람들이 이렇게 거부감 없이 빠르게적응할지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