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9일

>
>
>

미 당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생물학 연구소 장악을 우려하고있다. 다음 팬데믹이 천연두일 것이라는 가정하에 소설을 좀 써 본다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생물학 연구소를 장악했다는 이유로 천연두 확산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중국 다음으로 2차 팬데믹의 원흉이 될 수 있다. 국제 사회의 온갖 비난이 러시아로 쏟아질 것이고 경제제재를 비롯한 각종 대러시아 제재에 큰 명분을 만들어 줄 것이다. 미국의 유라시아 에너지 패권 장악에 더 좋은 그림이 그려지는 것.

위와 같은 시나리오 완성을 위해 벌써부터 밑밥을 깔고 있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물론 소설이다.

최근 중국 또한 미국이 왜 우크라이나에서 생물학 무기 실험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규탄했다.

답글 알림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