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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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외무부 북미국장은 지난 8일 “러시아와 미국은 냉전 때와 같은 평화적 공존 원칙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꼭 미사일이 날아다니고 육상 병력이 적진에 전개되어야 전쟁이 아니다. 사실상 지금 벌어지는 서방의 대러시아 경제제재 상태가 3차 대전이라고 보면되겠다.

아무튼 이 신개념 세계 전쟁에서 러시아는 매우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 오죽했으면 차라리 과거 냉전 대립 구도로 돌아가자고 까지 제안 하고 나선 것이다.

그러나 러시아여 꿈 깨시라. 그때와 지금 미국과 러시아의 국제적 위상은 하늘과 땅 차이다. 이빨 빠진 호랑이는 곧 가죽이 벗겨질 운명에 처한다는 것을 알라.

요약

러 : 우리가 남이가?

미: 응 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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