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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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오는 5월 9일까지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러시아 군 내에서 5월 9일 전까진 우크라이나 전쟁을 반드시 끝내야 한다는 선전이 이뤄지고 있다. 무차별 공격이 한 달이 넘었지만 러시아 군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는 물론 항구도시 마리우폴도 접수하지 못했다.

물가 폭등 상태의 유지와 디지털 화폐 사용의 가속화를 위해서라도 큰손들의 입장에서 이 전쟁이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 그러나 전쟁이 갑자기 끝나버리면 목적 달성을 위한 모든 명분이 갑자기 사라져 버린다. 과연 어떤 방법으로 물가 폭등 상태를 유지할까?

천연두 같은 대 전염병만 아니길 바란다…

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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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라마레
1 month ago

천연두는 진짜 무섭네요…

Achilles79
1 month ago

플랜B 천연두가 맞는 것 같네요 ㅜㅜ
아 정말 기도가 필요한 때 !

Ultra
1 month ago

지금은 이렇게 말해도 후에 상황이 급변했다면서 더 치열하게 만들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그래도 만약 5월에 전쟁이 끝난다면 그들이 그때까지 일단 전쟁을 통한 소기의 목표를 달성한다는 얘긴데 지금으로선 믿기 힘드네요. 현재 미국민의 82%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핵무기를 쓸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데 그것이 현실화 된다면 세계는 공포의 도가니로 빠져 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