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2일

>

러시아 최대 민간 석유기업 루크오일의 신흥재벌 최고 관리자 알렉산더 수보틴이 지난 8일 부두 의식을 행하는 한 무속인의 집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 지금까지 러시아에서는 7명의 재벌이 자살했다. 그 중 5명이 가스와 석유 관련 재벌들이다.

자살이라고 보기엔 큰손들의 목표로하고 있는 분야의 핵심 표적들이 죽어나갔다. 고로 자살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크다. 이렇게 죽어나가는 각국의 정치인, 기업인들이 한둘이 아니다. 이익을 위해 세계 대전도 일으키는 사이코패스들한테 한두사람 목숨이 대수이겠는가.

참고로 부두교는 로마카톨릭에서 파생된 계열이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telegram
Share on linkedin
Share on email
7 댓글
최신순
오래된순 인기순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Ultra
8 days ago

요즘에는 거물급 인사가 갑자기 뜬금없이 사망하면 무조건 걔네들이 한 작업이라고 보면 되는 때이죠. 그런데 점점 더 갈수록 영화에서 보던 일들이 일어나는군요. 근데 생각해 보면 당연하다고 볼 수 있지요. 그 영화들을 누가 만들었는지를 알면…

hyun suk
8 days ago

대박…

에프 킬라
9 days ago

살자 당하는구먼 워허이~~ 벌구십탱구리들 니들이 아무리 날고겨도 결국은 지옥 가장 뜨거운 불구덩이에서 팔팔 끓을것이여~

Ultra
8 days ago
Reply to  에프 킬라

🤬

다크스타
9 days ago

미연준도 그들의 것이면서 왜 이렇게까지 하면서 탐욕을 부리는지…
돈을 무한대로 만들어낼수 있는 도깨비 방망이를 가지고 있으면서 도대체 왜…
인간의 욕심은 정말 끝이 없구나…

saltandpepper
8 days ago
Reply to  다크스타

그러게 말입니다.
아마도, 자기들이 가진 걸 놓치게 될까봐 더 철저하게 손에 꽉 쥐고 싶은 게 아닐까요.

Star Unicorn Jeon
9 days ago

지난번 뉴월드오더에서 말한 종교를 혹시? 했었는데 오늘 2부 영상을 보니 역시나였습니다.

다만, 저는 한가지 궁금한 점이 어떻게 문선명은 높은 위치에 오를 수 있었는지에 대한 배경이 매우 궁금합니다. 문선명이 유태인 제사장급 출신도 아니고 백인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떠도는 음모론 중에는 세계의 종교가 하나로 통일된다는 이야기가 나돌던데, 혹시 그 종교가 통일교는 아닌가 하는 의심이 이번 영상을 통해 더욱 강하게 느껴지네요.

통일교,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한낱 인간에 불과한 자가 신의 행세를 하면서 오만한 짓거리를 하고 인간들을 속여 자신의 부와 권력을 움켜지려는 모습에서, 결국 신이라 자칭하는 자도 인간의 한계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것을 보여주네요.

근데 이와 유사한 인물인 허경영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