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4일

명찰 롱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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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크라이나, 러시아 사태를 연일 부추기며 긴장을 고조시키는 것은 그들의 실질적인 군사적 도발도 아니며 팽팽한 대립 상태 때문도 아니다.

바로 영미권의 언론들의 과장 보도 때문이다.

마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라도 할 듯 보도하고 있다.

오죽 당황했으면 러시아 대사가 직접 한국 언론에 출현까지 해서 해명을 할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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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을 떠 올려보자.

CNN에서 주한미군 가족 대피훈련 한다고 보도하자,

일부 한국 국민들은 난민 받는 나라 검색하고 여권 만들고 급히 떠날 준비를 하며 호들갑을 떨었다.

그러나 전면전은 우리 생각처럼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특히 미, 러의 싸움은 이미 한참은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벌이는 러시아의 자살전이다.

총칼로 무장한 강도 10명과 비무장 상태의 민간인 두세명이 싸우는 것 보다 더 처참한 상황…

패배와 처절한 보복이 훤히 보이는 전쟁에 참여할 장수는 아무도 없다.

제아무리 푸틴이라도 최소한 뇌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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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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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께 킬러
3 months ago

역시 예상하신데로 ^^

Ultra
3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푸틴이 아주 노련한 하수인인 것 같습니다. 반유대 정서가 그 어디 보다 강한 곳인 러시아의 대통령으로서, 자국민들에게는 유대세력이 지배하는 서방 국가들과 맞서 꿋꿋하게 자기만의 길을 가는 것 같이 보여주지만, 실제로는 미국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상황을 끌고 가는 걸 보면… 하긴 그렇게 일을 잘 하니까 그렇게 오래 붙어 있겠지요.

Ultra
3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ㅋㅋㅋ 그러니까 놈들이 모든 주요국가들의 권력자들을 포섭한 지금, 그들을 절대 믿으면 안 되는 거지요. 주둥이로는 독립국가의 원수 같이 큰소리로 자국민을 현혹하고 뒷구멍으로는 그놈들 앞잡이… 그걸 믿는 민중들만 바보되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