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7일

명찰 롱 copy

러시아가 자국 군함을 중국 본토에서 건조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다.

모든 제조업 분야가 망해있는 상태나 다름없는 러시아 입장에서,

중국의 제안은 제법 좋아보이긴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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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중국도 이미 산업, 금융, 부동산 등 전방위적으로 큰손들에게 먹혀버린 상태이기 때문에 쉽지는 않을 것이다.

가뜩이나 중국의 조선 기술력은 아직 많이 부족한 상태다.

냉전 당시 구소련은 핵추진 잠수함도 건조할 정도의 군사 과학 기술의 대국이었다.

아마 푸틴이 계속 뜬구름만 잡다가 중국이 통수 맞고 해피엔딩으로 끝날 듯 하다.

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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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께 킬러
3 months ago

폭망할 기세네요 ㅋㅋㅋ
공산당놈들

Ultra
3 months ago

이걸 보면 중국과 러시아가 다시 더 가까워 지는 그림을 연출하려는 시도인 것 같군요. 미국의 독주를 막으려는 의도로… 물론 연출자는 그들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