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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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이건 이성이건 군대에서 성관계 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세상이 이렇게 망가지나…최근 동성 군인이 합의하에 성관계를 갖는게무죄라는 군형법 판례가 등장했다. 이말이 무엇이냐? 군 간부와 병사를 포함한 모든 남성이 영내에서 동성간 성관계를 갖게되더라도그게 합의하에 이루어진 관계라면 군형법상 처벌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게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법을 집행하는 윗대가리들은 인지하지 못한다. 가령 예를 들어보겠다. 생활관 실세인 김상병은 동성애자 똥꼬충이다. 그리고 군대의 특성상 한두달 주기로 신병이 들어온다. 이렇게 된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신병들은 모두 김상병의 먹이가 된다. 

합의하의 관계라…군대에서는 합의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할 수 없다. 선임이 합의라고 하면 ‘합의’가 되는 곳이 군대다. 군대는 상명하복의 위계질서가 그 어떤 대기업 회사들 보다도 강한 곳이다. 따라서 어쩔 수 없이 똥꼬충 상관의 파트너 역할을 하게 되는 안타까운 장병들이 급증하게 될 것이다. 지금도 곱상한 후임한번 잡아 먹어보려고 밤마다 껄떡거리는 정신병자가 넘쳐나는 곳이 군대다. 그런데 이딴 법을 합법화 하겠다니 지금부터 군대에 다녀온 남성은치질은 기본, 에이즈는 옵션으로 장착하고 제대하게 생겼다. 

혈기 왕성한 남녀간에 실수로 저지르는 성행위가 아니라 아예 동성간의 성관계를 합법화 하겠다니 정신이 나가도 제대로 나간것이다. 이제 생활관에서도, 고가초소에서도, 숙영지의 텐트 속에서도 군대는 이제 똥고충들의 낙원이 된다. 이게 얼마나 미친 판례인지 아직 덜 실감이 날 것이다. 

원래 군대라는 집단은 성관계 자체를 엄격히 금지하는 곳이다. 동성간이던 이성간이던 성관계 자체가 불법인 곳이 군대다. 일단 군대 내의 항문성교를 합법화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남성들은 군대에서 항문성교를 경험하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군대에서 담배 배워서 나오는 것 처럼 말이다. 당연히 군기가 문란해질 것이며 전투력 저하는 필수로 동반된다. 이 법안에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심기준, 이철희, 진선미 의원 (총4명),국민의당 이태규 의원 (총1명), 무소속 윤종오 의원 (총1명),정의당 김종대, 노회찬, 심상정, 윤소하, 이정미, 추혜선 의원 등이 찬성하고 나섰다. 이름 박제한다. 지 새끼들 군대 안보낼꺼라고 남의 자식을 병신 만들려고 하네? 정치적 이해관계에 눈깔이 뒤집혀아주 씨게 선을 넘고 있다. 

다행히도 대다수 국민들은 군대 내의 항문성교를 처벌하는 군형법의 유지를 원한다. 그런데 우리는 왜 이런 해괴망측한 것들이 자꾸 등장하는지 생각해보아야한다. 젠더 갈등의 목적이 무엇인지 여러분들은 정확히 알고 있는가? 남녀의 갈등을 부추김과 동시에 등장했던 것이 바로 성소주자의 권리였다. 이와 같은 것들은 성 정체성 혼란 가중 보다 더 본질적인 목적을 갖고 있다. 바로 남성성의 약화다. 

전세계 남성들을 모두 초식남으로 만들어 남성성을 없애버리는것…그렇다. 이것은 ‘글로벌구’들의 어젠다이기도 하다. 이 전략에 당한 대표적인 나라가 일본이다. 이런한 초식화 작업은 태평양 전쟁 종전이후 부터 자행되었다. 일본이 어떻게 초식남 사회가 되어갔는지는 지난 방송에서 다루기도 했다. 일본과 버금가게 망가져버린 나라가 또있다. 바로 러시아다. 오늘날 러시아 여성의 문란함이 문제가 되고 있으며 남성의 3분의1이 알콜 중독자다. 이렇게 사회를 망가뜨리는 역할을 미디어가 담당한다. 어느날부터인가 러시아 보드카를 띄워주더니 러시아 남성들이 모두 놈팽이가 되어버렸다.

글로벌구들은 자신들을 제외한 세계의 모든 남성들을 심리적 거세 작업에 들어갔다. 남성성이 약화된 사회는 경제, 안보, 군사적 측면에서 뒤떨어질 수 밖에 없다. 즉 자신들이 주무르기 좋은 환경으로 나라를 개조해 버리는 것이다. 이것은 매우 장기적인 작업이다. 현재 한국 또한 이런 작업을 겪고 있는 상태라고 보면 되겠다. 아무튼 이제 군대는 똥꼬충들의 낙원이 된다. 명심하자 항문은 대변볼 때 사용하는곳이다. 말하면서도 개드럽네 …

(원래 이 방송을 유튜브에 올리려 했었으나 유튜브는 똥꼬충에게 매우 저자세를 취하는 곳임으로 부득이 빨간줄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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