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1일

>

삼성에 이어 현대가 미국 공장 신설을 발표했다. 전기차 생산 라인과 베터리 공장을 미국 조지아에 설립한다.

현대차는 바이든 방한 기간에 맞춰 이러한 계획을 발표했다. 알랑방구라도 뀌듯 말이다. 한국 기업들이 큰손들한테 어떻게 줄서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대기업 생산 공장의 탈 한국화가 심화되면 될 수록 한국의 청년 일자리는 줄어들고 실업난은 가중될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이건 윤석열이 해결할 수 없는 세계적 흐름이다.

문재인이 한국 기업을 미국으로 향하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했고 윤정부에 맞춰 본격적인 미국행이 실행되고 있는 것이다. 친중 타이틀 문재인이 이런짓하면 뽀록날게 뻔하니 우익친미 정권 윤석열이 교묘하게 실행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 좌우 정당을 말라하고 결국 미국이 추구하는 하나의 어젠다를 따를 수 밖에 없다. 이걸 빨리 깨닫길 바란다.

5 댓글
최신순
오래된순 인기순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멤버
SALT
1 month ago

지난 5년간 대기업이 탄압받는 모습을 연출…
문재인이 한국의 대기업들이 비난받지않고 자연스럽게 미국으로 향할수 있도록 완벽한 기반을 만들어 주었구나…

벌구들은 어디까지 내다보고 있는건가…

그러나 모든것이 그분의 능하신 손아래 있는 것을 저들은 알까… 겸손하지 못하고 그분을 대적하는 교만의 자리에 있는 벌구들의 결국은 “파멸”일것이다…

멤버
Sussy 🤪
1 month ago

향후 기업을 자국으로 돌려놓겠다고 나올 정치인(없겠지만) 죄다 숙청될듯, 그런 빠꾸없는 트럼프식 제안은 이제 전세계에서 오로지 미국에서만 가능함

1 month ago

민노총 산하의 노조없는 미국으로~

Ultra
1 month ago
Reply to 

노조의 수뇌부도 결국 놈들의 하수인들일 겁니다. 노조가 깽판치니까 미국으로 간다는 명분을 만들어 주는 거지요. 그것 역시 정반합을 써먹는 겁니다.

Ultra
1 month ago

진짜 주인들이 그놈들이니까 옮기라면 찍소리 못하고 옮겨야지요. 말을 안 들으면 하루 아침에 망하든지 총수가 살자 당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