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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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이어 현대가 미국 공장 신설을 발표했다. 전기차 생산 라인과 베터리 공장을 미국 조지아에 설립한다.

현대차는 바이든 방한 기간에 맞춰 이러한 계획을 발표했다. 알랑방구라도 뀌듯 말이다. 한국 기업들이 큰손들한테 어떻게 줄서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대기업 생산 공장의 탈 한국화가 심화되면 될 수록 한국의 청년 일자리는 줄어들고 실업난은 가중될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이건 윤석열이 해결할 수 없는 세계적 흐름이다.

문재인이 한국 기업을 미국으로 향하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했고 윤정부에 맞춰 본격적인 미국행이 실행되고 있는 것이다. 친중 타이틀 문재인이 이런짓하면 뽀록날게 뻔하니 우익친미 정권 윤석열이 교묘하게 실행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 좌우 정당을 말라하고 결국 미국이 추구하는 하나의 어젠다를 따를 수 밖에 없다. 이걸 빨리 깨닫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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