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1일

명찰 롱 copy

스피카 스튜디오에서 제작년 방송한 ‘이종교배’의 내용이 현실이 되었다.

이 기술이 더 진화되면 장기 이식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물론 이 의술의 도움으로 많은 사람들은 다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러나…

 

 

사람과 돼지의 생물학적 구분 기준이 모호해 질 수있다.

여러가지 윤리적인 지적도 나오게 될 것이고

제도 마련도 시급해 질 것이다.

앞으로 분식집에서 순대를 먹을때

우리는 어떤 상상을 하게될까?

상상도 못한 세계가 너무 빨리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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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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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지수
5 months ago

동물의 DNA와 인간의 DNA는 불과 1% 차이도 나지 않는다는데 1%로 인해 엄청난 차이가 나잖아요?
끝까지 성공할지는 의문이 남네요ㅎㅎ

0simo75
0simo75
5 months ago

바벨탑을 쌓는 인간들 같네요 하지만 선을 넘는건 하나님께서 허락 안하실꺼 같습니다 ^^

moonhyanghee
moonhyanghee
5 months ago

징그러워요 ㅠㅠ 부작용엄청심할텐데 ㅠㅠㅠ

BlueKnight444
BlueKnight444
5 months ago

우웩. 순대 얘기에 오바이트 쏠립니다. 영원히 살게 디자인 되었던 오리지널리 디자인 되었던 사람인지라 어떻게든 살려고 그러는 것 이겠지만 그렇게해서 영생을 누리게 되겠습니까… 한번은 반드시 죽어야 된다면 그 후의 일을 도모하는 것이 지혜일 줄로 믿습니다.

크라이시스
크라이시스
5 months ago

순대국밥 먹을때 염통 먹을때 사람먹는 기분일듯

Ultra
Ultra
5 months ago

주류언론을 통해 나오는 최신 의학이나 과학 뉴스를 여과없이 믿으면, 앞으로 미래에는 모두 사람들이 그걸 통해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하는데, 실제로 그럴까요? 워낙 사악한 무리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신뢰하기 어렵네요.

gayagongju
gayagongju
5 months ago

이식은 성공 유지는???? 아직실험단계인것같아요. 뭐든 유지가 중요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