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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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원 검사 권한을 갖고 있는 병원들이 떼돈을 벌고 있다. 확진자 폭증에 수입 ‘짭짤’한 병원들, 확진자가 폭증해서 특수를 누리는 건지 아니면 돈을 위해 무분별한 검사가 이루어지다보니 확진자가 부풀려 집계되는 것인지, 닭이 먼저인지 알이 먼저인지…

아무튼 검사 한 건당 5만6000원인데다가 90% 이상 건강보험공단이 지급하고 있다. 이로인해 건보재정이 두달새 5000억 이나 증발해 버렸다.

현재 항원 검사를 두고 의료계에서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치과나 한의원에서도 검사 권한을 달라고 하는 것이다. 돈이 되기 때문이지.

정책적으로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니 의사들이 알아서 협조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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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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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g
1 month ago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 비용이 25,000원(경남 진해) 이는 문자 발송이 필요한 경우로 이 비용은 실손보험을 가진 사람은 다시 비용을 청구해야 한다. 보험사야 떨고 있니?
군 출입 시 이 절차를 요구하고 있으니 얼마나 멍청한 짓을 하고 있습니까? 지들(군무원, 부사관)은 사방팔방으로 돌아다니면서 외부인만 검사해라? 에라~~

Ultra
1 month ago

현재 그리고 미래에 웃지 못할 현실은 큰손들 뿐 아니라 대중들 중에서도 코로나와 미래의 팬데믹으로 특수를 누리는 인간들이 생겨나서 그들이 자발적으로 팬데믹의 파괴력을 과장하고 대중들을 사기와 기만으로 이익추구의 대상으로 써먹을 것이라는 거지요. 그러니까 대중들은 정부와 미디어만이 아니라 사회 속에서도 가짜 진실을 호도하는 무리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는 슬픈 현실이군요.

koino waltz
1 month ago

드라이하게 이야기하면 결국 새로운 상품 팔이^^* 도덕이나 견해 같은 건 낄 자리가 없는 그들의 돈 놀이 사업이죠. 사건이 일어나면 이득을 보는 자를 주목하라. 진리네요!

Last edited 1 month ago by koino waltz
sldlf123
1 month ago

와우.. 대단합니다-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