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7일

명찰 롱 copy

복장 규정에 어긋나는 복장을 착용했다며 일본 선수 실격되더니 이번엔 독일도 당했다.스키 선진국들이 봉변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올림픽의 스키 혼합단체전에는 10개국이 참가했다.

그러나 ‘동계올림픽강국’ 노르웨이를 포함한 일본 등 4개국이 실격했다.

그 이유는 코미디 그 자체다.

다름아닌 ‘유니폼 크기 문제’였다.

중국이 일부러 미움 받으려고 작정한듯 보일 정도다.

이렇게 각인된 올림픽의 부정적 이미지는 중국의 이미지 추락은 물론

향후 그 어떤 국가도 올림픽을 개최를 기피하게 만들 가능성이 있다.

필자는 올림픽으로 돈을 벌어들이는 시대가 저물어가고 있다고 지난 방송에서 설명한 바 있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올림픽이라는 인류의 전통 자체가 점점 사라질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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