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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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취임식 윤석열 취임식 대통령 내외의 드레스 코드가 흥미롭다.

윤석열은 유세기간 내내 ‘K트럼프’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빨간 넥타이에 집착했다. 그러나 정작 취임식 때는 파란색 타이를 착용, 김정숙과 김건희의 의상 코드도 비슷해 보인다.

이게 이번 정부의 정체성인가? 그렇다해도 그리 놀랄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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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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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스타
6 days ago

수님…
앞으로는 video 올리지 않으실 건가요?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미국연예인들 왜 그러는거죠?
이번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이상한 행동을 했던데, 좀 납득이 안되네요.

미국연예인들 보면 멀쩡하게 활동하다가, 갑자기 범죄를 저지르거나 약을 하거나
이상한 짓을 하는 연예인들이 많던데, 이거 역시 누군가의 개입이 있었던 건가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CIA가 관리한 연예인이라는 소문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했던(사실상 유일하게) 미국가수였는데…….

Last edited 6 days ago by 다크스타
JD
6 days ago

지정학적인 이유로 한국이 선택받아 한국은 키워주겠으나 이대로 간다면 한국인들의 운명은 점점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운명처럼 되는게 보이네요 여기 계신분들이라도 각자인생에 충실하시어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

Ultra
6 days ago

어느 진영의 명찰을 다는가는 양쪽이 다 똑같은 고용주 밑에서 일하는 종업원들이므로 근본적인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대중들에게 서로가 적대관계에 있고 정권교체의 증거들을 보여줘야 하니까 여러가지 연출이 필요하겠지요. 편을 갈라 싸움도 열심히 해야 하고… ㅎㅎ 표면적인 정권교체는 됐지만 앞으로 좌파도 기를 살려 놓을 겁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한 대중 통제와 개인들의 무력화에 그 노선이 훨씬 더 적합하니까요. 다만, 큰손들이 향후 5년간 남한의 국가 경제를 시장 자본주의 노선을 적용해서 현재 세계 10위권의 경제 규모를 5위권으로 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미래에 다가올 한반도 통일을 감당할 준비 작업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한반도의 유라시아 물류 거점으로서의 개발 계획도 포함되어 있겠지요.

pisaca
7 days ago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