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9일

명찰 롱 copy

최근 핫한 올가니카, SK, 신세계의 대체육 사업 경쟁.

대체육은 ESG 경영지표에 발맞춘 글로벌 친환경 식품 산업 전략이다.

대체육, 배양육, 3D 인공육 등은 친환경을 빌미로 글로벌 엘리트들이 만든 ESG 경영지표에 따라 창출된 4차 산업시대의 주류 핵심 식품 산업이다.

농장의 운영이 많은 탄소를 배출한다는 것이 주된 핑계…

배양된 단백질을 이용한 인공육은 유전자 변형 작물인 GMO가 고기의 영역까지 확장된 것이라고 보면 된다. 

결국 식물에만 적용되던 유전자 조작이 동물에도 적용되는 것이다.

한국의 대기업들도 시대에 발맞추어 대체육 사업에 뛰어들었음을 볼 수 있다.

최근 “멸공(멸치와 콩)”으로 이슈 몰이를 했던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대체육 산업에 대한 활약이 눈에 돋보인다.

“콩”은 현재 대체육의 주재료이나 조만간 DNA조작과 배양으로 만들어진 인공 단백질 대체육이 성황하게 될 것이다.

홍정욱 회장이 정치를 접고 갑자기 올가닉 푸드 사업을 시작한 것도 흥미롭다.

그는 대체육/인공육 산업의 초석을 만들기 위해 일찌감치 키워진 인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어쩌면 90년대 ‘7막7장’이라는 베스트 셀러가 나올때 부터 일지도 모른다.

세계 각국에 IQ높은 애들 포섭해서 어릴때 부터 키운다는 얘기가…

아무튼 조만간 실제 육류를 먹는 사람들이 미개한 사람들로 손가락질을 받을 날도 멀지 않았다.

지금 많이 먹어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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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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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viert
3 months ago

왜 굳이 그토록 지금 이 시점에 ‘대체 배양육’에 집착하는지 의아합니다. ‘탄소’가 그렇게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이 드러나 있고, 또한 ‘탄소협약’이 궁극적으로 ‘부의 불평등’을 확고하게 하는 것을 지향한다는 것을 인정한다 해도, 왜 굳이 이토록 집요하게 ‘대체 배양육’에 집착을 하는 것인지,,,’대체 배양육’ 역시 백신처럼 단기간에 확실한 효과를 노리는 것인지,,,

gayagongju
3 months ago

이 기사 뜬날 읽었지만 홍정욱은 왜케 중궈처럼 생겻을까. 구냥 외모가.. 일단 많이 목어듀는거에 한표. 어릴적 암 것도 모르고 아빠가 사쥰 7막 7장 읽고 동경하다. 이런 홍이 그들 비전에 합류하네요. 드뎌. 중궈에.

Ava Lee
3 months ago

백신 안맞으면 손가락질 받는거처럼 어느순간 그런 날이 찾아올지 아무도 모르죠ㅎㅎ

Ultra
3 months ago

“지금 많이 먹어둬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