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6일

명찰 롱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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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조사 결과의 정확도나 신빙성 문제를 떠나서

현재 모든 언론이 윤후보의 강세를 보도하고 있다.

과연 이건 어떤 의미로 해석해 볼 수 있을까?

끝까지 극적인 드라마를 연출하려는 수작,

아니면 기사 인용 보도하기, 속칭 ‘우라까이’의 결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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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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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hyeong
3 months ago

아시아지부 부회장 홍석현이 윤석열 만났다는 보도났을 때부터 알아봤다

wooooody
3 months ago

윤후보가 들고 나오는 공약이 전부 글로벌 엘리트 어젠다와 맞아 떨어지네요. 본인 손으로 박근혜 탁핵 시킬때부터 물밑작업이 들어간건 아닌지… 이재명을 대통령 시키기엔 흠이 너무 많을까요? 요즘은 일부러 이재명 까발리기 하는 느낌입니다. 7급 공무원 녹취도 그렇고, 9개월의 녹음… 글로벌 엘리트들 작업 들어갈때 보면 10년 기본이던데, 9개월은 애교죠. 왜 이재명은 연설중에 거짓프레임을 씌워 감옥에 갈꺼 같다고 했는지… 오히려 그것이 제발 목숨만은 살려달라는 애원이 아닌지… 요즘은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Ultra
3 months ago

한달 정도를 남기고 역전이 됐다는 건 이제 그것으로 굳혀졌다고도 볼 수 있겠지만, 아직도 영화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영화는 역시 마지막이 더 스릴있죠. 그리고 중요한 건 누가 되더라도 바지이므로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이미 정해져 있고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