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6일

명찰 롱 copy

최근 딥 페이크 기반의 AI 인간이 등장했다.

기상케스터 리포터 등으로 이미 활약중이다.

차기 대선 주자들 또한 자신들의 가상인간을 만들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재명 후보의 경우 대선 이후에도 자신의 AI 가상 복제인간이 계속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각 후보가 과연 재미로, 선거용으로만 AI 가상인물을 만드려 하는 것일까?

왜 대선을 앞두고 양 후보가 AI 가상인간을 선보이는 것일까.

앞으로 인터넷은 물론 TV에서도 조작된 기사들이 판을 치게 될 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

공무원들도 AI로 대거 대체되는 미래가 오고 있다는 암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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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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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라마레
3 months ago

마이클잭슨이나 히틀러 돌아다니는걸 본사람 많아지려나… 혹시 누군가 영상찍으면 딥페이크 영상이다.. 라고 하면 끝나는 일이니…

Ultra
3 months ago

사기술의 대약진 ㅋㅋ

Ultra
3 months ago

몇 년 전에 Star Wars에서 이미 죽은 배우를 살아있는 것 같이 그들의 이미지를 쓰는 걸 보면서 섬찟했었는데, 그게 이제 빠르게 실용화가 된다니… 앞으로는 미디어에 나타나는 인간들이 실존하는 놈들인지, 살았는지 죽었는지 알 수 없는 시대가 되겠네요.

Ultra
3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그런 기술을 좋은 데 쓰겠어요? ㅎㅎ 앞으로 세상을 우롱하고 대중을 현혹하는 용도로 쓸 거라는 건 확실하죠. 놈들이야말로 초고등 협잡군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