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4일

명찰 롱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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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전에 코로나 확진 되면 투표하기 힘들어진다고 한다.

이제 우편 투표를 정당화하기 위한 명분이 만들어졌고 개표 조작은 더 수월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선 전에 확진자가 급증했다는 뉴스가 나올 것 같다.

이것은 정치적 도구로 굉장히 유용하다.

예를들어 우파 강세 지역에 확진자가 늘었다는 여론이 형성되면

좌파들의 투표율이 올라가게 된다.

지역별 좌우 투표율 통계로 또 하나의 알리바이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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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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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ooody
3 months ago

코로나 확진자들 대부분이 무증상이라는게 아이러니 하죠. pcr 검사 자체를 하지 말아야 ㅠㅠ 이쯤되면 좀 깨어나야하는데 답답합니다.

Ultra
3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무증상 감염자 = 새빨간 사기

돌파 감염 = 백신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기위해 만든 것이 아니라는 명백한 증거

Ultra
3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그렇죠. ㅋㅋ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도 하곤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항간에 퍼져 있는 게 아니라, 놈들이 어떤 물질을 특정 장소에 뿌리면 그것이 코로나로 검출되어 나오게 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거의 항상 같은 곳에서 무더기로 확진자들이 나오는 것과 (그것도 보도 내용이라 무조건 신뢰할 것은 못되지만), 실제 주위에 확진자들이 미디어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흔치 않은 것도 놈들이 말하는 모든 게 깡그리 새빨간 사기일 수도 있다는 의심을 갖게 합니다.

Ultra
3 months ago

아예 감기가 걸려도 투표 못한다고 그러든지… 이놈들이 국민들을 어디까지 밀어부치고 시키는 대로 할 수 있는지 테스트 중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