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것이 독약이다

명찰 롱 copy

2021년 11월 19일 17:35 UTC-04:00

단것이 독약이다

전 세계 인공감미료 시장은 GMO 식품을 만드는 몬산토가 석권하고 있다는 것을 다들 아시는지.

인공감미료는 대표적으로 사카린과 아스파탐이 주원료이며 이들은 오래전 과거에는 암유발물질로 분류되어 식품첨가물로는 금지되었었던 화학물질이다. 그러나 FDA를 손아귀에 쥐고 있는 거대 글로벌 기업들이 이를 식품 첨가제로 승인시키는 것은 누워서 떡 먹기.

인공 감미료가 들어간 식품

이들이 함유된 인공감미료들이 생산되어 사용되어 온 것이 50년이 되었다. 이들 인공감미료는 단맛을 내는 “거의 모든” 가공식품에 들어가 있다. 식당 음식뿐만 아니라 술에도 들어가 있다. 약간의 인공감미료는 몸에 해가 되지 않는다는 연구 발표들로 사람들을 안심시키고 꾸준히 섭취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 화학물질들은 설탕보다 200배 가까이 달다. 어려서부터 인간의 입맛을 단맛에 의존하게 만드는 전략이다. 당뇨병, 비만, 각종 성인병 등을 양산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그 대안으로 제약회사들의 약을 먹어야 하고 설탕을 대신할 인공감미료를 또 먹어야 하는 돌고 도는 사이클이다. 모든 이익은 인공감미료 회사, 가공식품업체, 제약회사에 주어지며 이는 영원히 마르지 않는 노다지인 것이다.

몬산토의 주주들

나는 지난 오징어 게임에 대한 리뷰 방송을 하면서 세계 최대 투자회사 블랙록(Black Rock)이 넷플릭스의 최대주주임을 언급했으며 이 블랙록의 최대주주는 “로스차일드”임을 밝혔다. 이 인공 감미료 세계를 석권하고 있는 몬산토의 최대주주는 블랙록이다.

이제 뭔가 보이는가. 코로나 백신만 두려운가. 오만가지 가공음식에 포함되어 매일 먹는 이것들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SPIKA STUDIO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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