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8일

명찰 롱 copy

오늘날 글로벌 제약사들의 주 전략이 바로 ‘병주고 약주기’이다.

아니나 다를까 최근 코로나 후유증을 치료하는 전자약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다.

우선 기사를 보자.

 

 

이것이 바로 지난 전자약 관련 방송에서 필자가 언급했던 내용들이다.

생각보다 빠르게 진보하고 있다.

팬데믹으로 병주고 백신으로 약주는 척 또 병주고,

이제 이 모든 후유증을 전자약으로 해결하려는 것.

장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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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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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Knight444
4 months ago

ㅋㅋㅋ. 장난하냐?🤣 뭔가 개가 된 느낌… 완벽한 통제 사회를 꿈꾸며 한발 한발 나아가는 느낌. 어디까지 가려하냐?

Hani
4 months ago

장난하냐? 에 빵 터졌네요. ㅋㅋㅋ
맞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가지고 장난하는중이지만 딥 수에 빠진 우리들은 장난질에 놀아나지 않죠^^

saltandpepper
4 months ago

암울.

Ultra
4 months ago

어느 정도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 미국에 살아보면 놈들이 병주고 약주는 걸 아주 많이 즐긴다는 걸 알게 되죠. 한마디로 그놈들은 겉과 속이 판이하게 다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겉만 보고 넘어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