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8일

명찰 롱 copy

오늘날 글로벌 제약사들의 주 전략이 바로 ‘병주고 약주기’이다.

아니나 다를까 최근 코로나 후유증을 치료하는 전자약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다.

우선 기사를 보자.

 

 

이것이 바로 지난 전자약 관련 방송에서 필자가 언급했던 내용들이다.

생각보다 빠르게 진보하고 있다.

팬데믹으로 병주고 백신으로 약주는 척 또 병주고,

이제 이 모든 후유증을 전자약으로 해결하려는 것.

장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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