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일

명찰 롱 copy

미국의 대표적인 급진 좌파 미디어 뉴욕타임즈 부편집장이 서울에 머무는 동안 부스터샷을 접종 후 당일 사망했다.

1972년생인 그는 만 49세의 젊은 나이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사인은 “심장마비”다.

 

 

더 기가차는 건 좌파 언론 답게 뉴욕 타임즈 기사에서는 사망 당일 백신을 맞았다는 사실 조차 밝히지 않고있다.

이것 역시 ‘의학적 인과성’ 성립하지 않는다고 잡아떼겠지?

자연사의 대명사이자 단골메뉴인 심장마비…

한편으로는 그가 평소에 무슨 잘못을 했을까 궁금해 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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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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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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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ove
6 months ago

용기와 무지 이기심의 결합이며 통제세뇌교육을 A+급으로 잘 따라가주고 있는 한국인. 2년의 시간동안 스마트폰으로 많은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우리가 코로나특집TV만을 보며 아직도 왜? 계속 맞아야하나? 하는 생각을 갖고 계속 검사받으러가고 주사맞으러 가는게 놀랍죠. 북한에서 48시간 같은 방송을 해서 세뇌시킨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ᆢ저희도 곧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거 같아서 걱정이지만 회개하며 기도합니다

Ultra
Ultra
6 months ago

이런 케이스들이 계속 알려지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너도나도 그걸 믿고 맞는 걸 용기라 해야할까? 아니면 미개함과 무지라고 해야하나. 안 맞고는 밥벌이를 못하게 하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식당이나 나이트클럽에 가기위해 맞는 건 촐랑대는 경솔함의 표출.

Last edited 6 months ago by Ultra
Melon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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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nlemon
6 months ago

싫어하는 좌이지만..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