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일

명찰 롱 copy

미국의 대표적인 급진 좌파 미디어 뉴욕타임즈 부편집장이 서울에 머무는 동안 부스터샷을 접종 후 당일 사망했다.

1972년생인 그는 만 49세의 젊은 나이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사인은 “심장마비”다.

 

 

더 기가차는 건 좌파 언론 답게 뉴욕 타임즈 기사에서는 사망 당일 백신을 맞았다는 사실 조차 밝히지 않고있다.

이것 역시 ‘의학적 인과성’ 성립하지 않는다고 잡아떼겠지?

자연사의 대명사이자 단골메뉴인 심장마비…

한편으로는 그가 평소에 무슨 잘못을 했을까 궁금해 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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