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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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가 좌파에서만 일어났을 것이라는 착각속에 빠져있는 사람이 많다.

상대방이 불법을 저지르면서 까지 정권을 유지하려고 하는데 이 것을 가만히 보고만 있을 진따가 있을까? 아마 상대보다 더 악랄하게 부정을 저지르려고 하지 않았을까?

자신들이 지지하는 진영이 더 청렴하고 정의로울것이라는 착각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결국 다 그놈이 그놈이다.

부정선거는 민주당과 국힘의 합작이이며 모두가 공범이다. 그런데 이 사건을 두고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하나를 꼬리자르기 하면서 무마시키려 하는구나…

부정선거가 진정 선관위의 한 기관과 책임자 한사람의 잘못이라 생각하고 노정희 선관위원장에게 쌍욕을 퍼부으며 죽으라고 하는가? 이런 쇼가 아직도 국민들한테 먹히고 있다니, 참 개탄스러울 뿐이다.

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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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young
1 month ago

황교안 대표와 부방대가 열일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국힘도 부정경선하고 황대표가 득표수 밝히라니까 황대표에게 오히려 경고줌. 민주당도 경선 득표수 밝히고 초등 반장선거도 득표수 밝히는 마당에 국힘이 그짓거리를… 밝혔으면 황대표가 4강에 올라있으니 위험해서 떨어뜨리고 발뺌했나…
암튼 둘이 합작은 맞는것 같습니다.
온갖 부정부패가 난무한 세상..

pisaca
1 month ago

선관위원장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직책인것 같아요.

1 month ago

부정선거와 여적죄를 좌우의 문제로 선동하는 인간의 뇌는 어떤 구조일까?

1 month ago

부정선거는 효수가 답.

피오라마레
1 month ago

미리 발빼놓기 멋지다…

tongchen
1 month ago

부실투표가 아니라 부정투표지.
빨갱이들아!!!

Ultra
1 month ago

그렇죠. 어느 한 쪽은 모든 면에서 옳고 자기를 지켜줄 거라고 생각이 되면 아직도 진실에 눈을 못 뜬 것입니다. 그들은 항상 자기들의 직속 하수인들을 양 진영으로 나누어 그 추종자들끼리 허리가 휘도록 싸우게 해서 대중을 무력화 시킵니다. 자기들은 위에서 싸움 구경하면서 민중들을 조롱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