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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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간 전쟁보다 훨씬 더 큰 위협이 바로 내부 반발과 국민 이탈이다. 러시아가 그 동안 무슨 짓을 벌여도 국민들의 큰 반발은 없었다. 과거 구소련의 정기가 여전히 러시아 국민 피속에 흐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사태에서 민간인을 공격하며 만들어진 ‘푸틴=악마’ 프로파간다는 러시아 내에서도 제대로 먹힌듯 하다.

수많은 국제제재로 향후 고스란히 떠안게될 국가 빚도 국민들로 하여금 러시아를 등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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