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5일

명찰 롱 copy

남북철도 동해선 구간 연결이 드디어 첫삽을 떴다.

이 구간은 부산-강릉-고성-원산(북한)-함흥(북한)-나선(북한)을 가로질러 동북삼성(만주 지역), 연해주로 이어지는 노선이다.

한국 경의선과 함께 양대 유라시아행 철도 축선을 이루고있다.

글로벌 엘리트들의 유라시아 행보는 2022년에도 계속된다.

필자가 방송에서 누누이 언급했던 내용이기도 하다.

 

 

먼 미래에 한국은 결국 미국과 같은 다민족 국가로 변할 것 같다.

한국인들이여 부디 정체성을 잃지 말라.

아메리칸 인디언이 미국 사회에서 비주류로 밀려난 이유는

어느 순간 그들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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