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6일

명찰 롱 copy

이 기사를 접하는 많은 사람들은 흔히 좌익 세력, 사회주의 세력이 한국 기업들의 건강을 해칠 것이라 우려한다.

그러나 이 법안 통과는 그것과는 전혀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노동이사제는 노동이사를 비상임 1인으로 선임하게되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노동이사가 대기업을 감시하는 용도로 쓰이게될 가능성이 크다. 

더이상 우물안에 있지 말고 큰 그림을 그려보자.

우리가 알고 있는 기업의 골칫거리 ‘노조’…

과연 그들의 최상위 자리에는 어떤 자들이 있을까? 또 그들은 누구의 지시로 움직이길래 한 국가의 발전을 저해할까?

좌파? 종북세력? 결코 아니다.

태평양 전쟁이 끝나자마자 시작된 일본의 미군정 시대에 미국 맥아더 필두의 GHQ는 전략적으로 노조를 합법화하여 일본의 우량한 기업들을 말려죽였다.

이 법안은 결국은 글로벌 엘리트들이 한국 대기업의 의결권에 깊숙이 침투해서

완전히 자신의 수족처럼 만드려는 전략으로 해석해 볼 수 있는 것이다.

한국은 이미 97년 IMF 사태이후 유대 자본가들이 한국 내부에 개입하면서 기업과 은행을 쥐락 펴락했다.

이번 노동이사제 법안 통과는 그들 자본가들이 한국 기업을 상대로 더욱 활개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이다.

한국도 전략적인 국익 추구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야할것이다.

잊지말자. 

노조=종북 좌파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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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추종자(@ddd)
18 days ago

일전에 전문경영인 도입 할때도 수님이 비슷한 말을 하셨던 게 기억납니다. 스파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