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8일

명찰 롱 copy
>
>

우크라이나 사태로 전세계가 시끌벅적한 사이 미국이 전세계 에너지 시장의 거의 전부를 가져가고 있는 중이다.

매번 강조하지만 큰손들의 관심사는 오로지 ‘이익’이다.

정의, 세계의 경찰, 이데올로기 그딴 건 관심 밖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이렇게 말 할 것이다.

“대중들이여 계속 분열되고 싸워라. 그러는 사이 우리는 우리 할 일 하겠다.”

그들은 이분법적 대립구도를 만들고 전세계 언론과 이목을 온통 그쪽으로 집중되게 한 다음 뒤에서 착착 일을 진행한다.

그들은 지금까지 이렇게 해왔다.

답글 알림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