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그알] ‘사이버렉카’편

유튜브 채널 –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계정

최근 증명되지도 않은 논란 거리를 사실인것 마냥 확정하여 영상을 제작하는 사이버렉카들이 많다. 이런 악성 프로파간다는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할 수도 있다. 이와 관련된 주제를 다룬 ‘그것이 알고싶다’ 1297화 ‘사이버렉카’편의 요약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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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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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withfaith
1 month ago

사실 사이버렉카들 문제가 많고 안타까운 소식 접하면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거짓된 소식으로 너무 심하게 매도하고 댓글로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들은 없어지고 처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안타까운 게 실제 문제가 되는 상황을 잘 풀어 이야기해 주기도해서, 이런 상황이 참 안타깝습니다.

지수
2 months ago

‘그알’, 정작 자기들도 시청률 때문에 피해자 양상하는 사이버렉카와 다를바 없으면서…;;;

자신들이 정의인마냥 한쪽 의견만 듣고 일방적으로 가해자로 몰아서 명예고 뭐고 다 죽이는 방송.

무죄추정의 원칙도 무시하고 언론의 힘을 이용하더라구요. 심지어 무죄, 무혐의 판결 쏟아져도 정정보도나 사과 한 마디 없는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시사 프로그램의 순기능도 있겠지만
자기네들이 이런 주제로 방송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네요 ㅋㅋㅋㅋ

전찬우
1 month ago
Reply to  지수

헐 ㅋㅋㅋㅋㅋㅋ 제가 지금 저 체널가서 저 영상에 댓글 똑같이 달아주고 왔는데 소름이네요 ㅋㅋㅋㅋ 최신순으로해서 찾아보시면 제 댓글 나옵니다 ㅋㅋ

saltandpepper
2 months ago

제가 알기로는 폐미,동성애,다문화 는 글로벌세력의 민족국가 파괴 전략의 핵심 전술입니다.
앞에 둘은 출산율을 낮추는 용도이고, 세번째는 그렇게 숫자가 적어진 원주민족이 두번 다시 응집력을 가진 강력한 세력이 되지 못하게 결정타를 날리는 용도입니다.
뻑가는 그런 뒷사정을 몰랐겠지만, 악귀같은 폐미들에 대항해 열심히 싸웠던 영웅입니다.
자살한 여자는 폐미는 아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폐미들이 퍼뜨린 용어를 잘 모르고 쓰다가 휩쓸린 희생자라고 하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큰 그림을 보면, 가해자는 뻑가가 아니라, 폐미들 그리고 옆에서 폐미에 대해 좋은 말만 늘어놓는 국내 언론들이 바로 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폐미, 동성애, 다문화… 이거를 좋다고 찬양하는 집단이 유태인입니다. 유태인들이 직접 지배하고 있는 서양 나라에서는 그 독트린에 반하는 말을 꺼내면, 잘 아시다 시피, 거의 사회적 매장이지요.

하지만, 유태인들은 자기들 집안으로 돌아가서는 누구 보다고 남자 중심의 가부장적 생활방식을 유지하고, 아이들에게 동성애는 최악의 죄라고 가르치고, 다른 민족을 철저히 배격하고 자기들끼리만 좋은 자리, 좋은 학교를 독차지 합니다.

그래서, 이 이슈에서 진정한 가해자는 바로, 뒤에서 낄낄대면서, 우리들끼리 싸우는 걸 보고 있는 그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vsallel
2 months ago

그알 전형적인 기득권이 이용하는
썩은 방송!
손정민 사건이 대표적인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