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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 moa
멤버
Lisa moa
1 month ago

야생동물의 어미는 오래 못 살 새끼를 직감으로 알고 버린다는게 되게 충격적이면서도.. 자연의 섭리일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인간은 약한 자식일수록 더 맘이 가고 보살필텐데…. 야생의 본능은 그냥 버리는게 현명한거였을까요ㅠㅠ?

아무튼 저 실비안 토키인형 우리집에 있는거랑 똑같은거네요!!^^* 그것도 괜히 신기~~~ㅎㅎㅎ

수님의 보살핌으로 작은 아기 토끼는 충분한 사랑과 배불림으로 편안히 잠들었을거예요..

저도 언젠간 때가 되어서 하나님나라에 갈 때 주님의 사랑과 배부른 만족감으로 주님 보러 가는 그 날을 소망해보네요…

늘 응원합니다!! *^^*

chkla
멤버
chkla
1 month ago

오늘 마지막으로 뒷뜰 토끼와 작별인사 했습니다. 이별은 슬프지만… 저 별은 행복할껍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chkla
멤버
chkla
30 days ago
Reply to  SPIKA STUDIO

오늘 단기간 아파트로 이사 잘 마무리해서 아이들은 꿀잠을 자고 있네요. 저희가 늘 고맙습니다요. 🙂

전찬우
멤버
전찬우
1 month ago

나토는 수님을 돕고있을거에요~

내곁에만머물러요
멤버
내곁에만머물러요
1 month ago

아…..ㅠㅠㅠㅠ 막 즐겁게 읽어내려가다가 진짜 생각치도 못한 결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케 내맘이 맘아프지..

솔롱고 김
멤버
솔롱고 김
1 month ago

이 얼마나 우연한 일인지…

ㅠㅠㅠ 오늘 수님과 같은 경험을 하고 사랑했던 소중한 동물친구와 마지막 작별인사를 했어요. 어미한데 버려진걸 발견해서 내 자식처럼 키우고 정들었는데 싦의 의욕이 대단한 녀석이 그리도 허무하게 가버릴줄은….이렇게 빨리 데려간 하나님을 원망했죠. 너무 슬퍼서요.
내 잘못으로 더 살수 있는걸 너무 일찍 가버렸나 하고 자책감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네요.
수님의 소중한 경험 감사합니다.

Kim jeong yeon)
멤버
Kim jeong yeon)
1 month ago

아…하나님으로 부터 분리되면 죽는다.

그리고 다른 양식을 먹으면 죽는다.

저는 수님이 주시는 진실과 진리의 양식을 먹고, 나의 세계관이 포동 포동 살이 찌고있습니다.

가정, 사랑, 축복, 감사라는 단어 또 한
제게는 큰 감동, 큰 울림입니다.

Last edited 1 month ago by Kim jeong yeon)
seong lee
멤버
seong lee
1 month ago

안녕하세요. 수님.
전에 기르던 강아지 못 잊고 3년동안 울었는데 제 딸을 낳고 나서야 더는 울지는 않게 되었어요. 아직도 그 때 너무 아팠어서 딸아이가 강아지 그렇게 기르고 싶어하는데도 도저히 시작 못 하겠더라구요..
수님 글들.. 댓글들 .. 하나하나 읽으면서 눈물이 자꾸 흐르네요..
천국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항상 감사함으로 글과 영상들 잘 보고 있습니다.
수님 유튜브 첨 시작하실 때부터 찐팬이였는데 댓글은 처음이네요..
이런저런 우여곡절 끝에 수님 잃어버릴까 그래도 여기까지 잘 따라왔네요..ㅎ
그동안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때문에 마음고생 많으셨던 거 보고 마음이 아팠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Zatoshi
멤버
Zatoshi
1 month ago

방송때 강철같은 여장부같은 모습만 보다 가끔씩 올라오는 수님의 일기를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인간적인 매력이 느껴져요:) 원래 어릴때부터 연예인도 크게 관심없었지만 ,2020년부터 처음으로 수님 찐팬이 됬네요ㅋㅋ빨간줄과 방송만보다 가끔 이런 일상애기도 너무좋은 것 같습니다~

에프 킬라
멤버
에프 킬라
1 month ago

Brian님의 실바니안 토끼가족 선물 정말 귀엽고 감사하네요. 수님께 아기 토끼가 왔다 가버렸군요. 안타깝습니다. 저희 동네엔 요즘 로드킬 당하는 동물들이 부쩍 많아져서 볼때마다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저도 동물을 좋아하지만 정은 쉽게 주지 않아요. 어릴적 키우던 강아지가 죽었을 때 얼마나 슬프던지. 그 기억이 남아있어서 애완동물은 앞으로도 기를 일이 없을 것 같네요.

leechongu
멤버
leechongu
1 month ago

VL토NATO = (순한국말로) 참복토끼

한참 댓글 창을 내려보며 끄집어 내온 토끼의 이름. 사흘 동안 주섬주섬 토끼의 안녕을 위한 글을 미묘히 이어가다가 털썩 멈춘 글귀들의 오글오글 지워진 순간들. 밝게 미소 짓기. 기억을 향한 선한 삶들의 흔적. 🙏🏻

Gyeongseon
멤버
Gyeongseon
1 month ago

꺼져가는 생명을 모른척하지 않고 따뜻하게
보살피는 수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감동했습니다.
나토도 3일 동안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을 알고 떠났을 거라고 믿습니다.
수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보듬어 주는 친구분의 마음과 선물은 각박한 세상에 따스함을 안겨주네요
오랜만에 사람 향기 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goldcat
멤버
goldcat
1 month ago

이런 일이 있으셨군요. 그래도 잔인하게 죽지않고 수님의 보살핌을 받고 갈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생애에선 건강하게 오래살기를… 그리고 감동스런 선물을 받으셨네요. 친구분도 멋지십니다.

HANGYU CHA
멤버
HANGYU CHA
1 month ago

태어나자 마자
죽음이란 환승은 안타깝지만
수님의 따뜻함을 느껴지네요.

45340k
멤버
45340k
1 month ago

온정이 느껴지는 글 입니다
온정을 배울수 있는 글 입니다
온정을 나누는 좀 더 가치있는 생활을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은순 김
멤버
은순 김
1 month ago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이세상 모든 흑암=악도 하나님의 손안에서 하나님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움직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발광을 하는건지…
다만 하나님의 뜻과 계획, 그 일을 이루어가시는 여정속에서 마지막 나의 사명은 오직 복음의 전달자 복음의 증인으로 쓰여지기를 기도할뿐입니다.
그 과정에서 스피카스튜디오를 통해 전해주시는 소식은 기독인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좋은 자료로 스스로에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창1:26)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1:27~28)

ㅡ너무나 완벽하시고 계획적인 하나님이시죠?!ㅡ

skylove
멤버
skylove
1 month ago
Reply to  SPIKA STUDIO

오늘 목사님설교에서 우리는 교회안에만있는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고 세상에나아가 깨우고 복음을 전하는자로 살아야한다고 하셨죠. 수님을 통해 많은것을 보고 깨닫고 움츠러드는것이 아니라 더 굳게세워져서 복음을 전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다시 마음을 다져봅니다. 수님의 따듯한 마음이 감동입니다

피오라마레
멤버
피오라마레
1 month ago

따뜻한글이네요^^
나토도 다시태어날땐 건강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