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9일

명찰 롱 copy

국토교통부에서 2020년 6월에 내놓은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거래 플랫폼.

팬데믹이 선포된지 3개월 만에 포스트코로나 비대면 시대를 예견하고 블록체인 부동산 거래 플랫폼을 만들었다?

이미 각국 정부는 오래전에 현재와 미래에 벌어질 일들을 알고 있었다는 얘기다.

 

 

이제는 가상/확장 현실(XR)로 집을 돌아보고 블록체인으로 집을 매매하는 시대가 2025년을 기점으로 확립된다는 얘기다.

그런데 여기에 언급된 “민관협력체계”란 무엇일까.

정부, 가상현실 디자인, 아이디 인증 회사, 블록체인 플랫폼 기업과의 연계성을 의미하는 것.

우리가 겪어보지 못했던 시대가 코앞에 다가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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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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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ultra)
8 days ago

블락체인… 생각해 보면 아주 이름을 잘 지은것 같습니다. 사람들을 꼼짝 못하게 꽁꽁 묶는 체인, 즉 쇠사슬 같이…

칸논(@kiraeo)
8 days ago
Reply to  Ultra

Alice in chains

ALPHA(@alpha)
8 days ago
Reply to  칸논

Man In The Box

칸논(@kiraeo)
8 days ago
Reply to  ALPHA

오키 🙂

Ultra(@ultra)
7 days ago
Reply to  칸논

Would

칸논(@kiraeo)
7 hours ago
Reply to  Ultra

We Die 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