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9일

명찰 롱 copy

이 기사는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6년 전인 2005년 12월 21일자 조선일보에서 보도되었다.

당시 골드만 삭스는 2050년 경에 한국이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국가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또한 2025년에 세계 경제 9위권에 진입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실제로 현재 한국은 오래전 그들의 예측 대로 세계 경제 10위안에 턱걸이로 진입해 사실상 선진국 대열에 있다.

기사 내용을 간략히 요약해 보면 2025년 한국의 1인당 소득은 5만달러를 넘어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 3위가 되고

2050년엔 8만1462달러로 미국에 이어 2위가 된다.

경제규모는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에는 뒤지겠지만 생활수준 만큼은 현재의 G7국가들을 모두 제치고 세계 최고가 된다는 것.

예전부터 한국의 발전은 미리 계획된건지도 모르겠다.

수치상의 차이가 있다 할지라도 그 방향성은 그대로다.

4차 산업혁명과 미국 주도의 유라시아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한국이 부흥할 것이라는 전망은 전혀 허황된 것이 아니다.

(추신) 글로벌엘리트들의 영원한 숙적 일본은 계속 나락으로 들어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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