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3일

명찰 롱 copy

이번 베이징 올림픽은 참 신기한 동계올림픽이 되겠다.

폭망의 여러가지 징후가 있었지만 이제 ESG 탄소 배출 문제까지 거론되었다.

 

 

중국은 앞으로도 별 가망이 없다.

그나저나 동계올림픽은 눈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런데 눈이 없단다.ㅋ

물 부족으로 눈을 녹여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눈을 만들어야하는데 물도 부족한 상황…

게다가 눈을 만들기 위한 에너지 가동에 탄소배출 문제까지 제기되었다.

이건 올림픽 하지 말라는 소리와 같다.

그나저나 참가 선수들이 제대로된 식수를 공급받을 수나 있을 지도 의문.

아무튼 중국의 지속가능한 폭망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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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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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3 months ago

일본 페이지는 복원됐지만 중국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담고있는 이 페이지와 다음 페이지에는 친중 유저나 그룹이 좋아요 카운트를 다운시키고 있네요. (제가 디테일한 데 기억력이 좀 있거든요 ^^) 누구인지 한 유저는 짐작이 가네요. 어쨌든 참고하세요, 자매님~

geviert
3 months ago

중국은 고대 요임금 시절처럼 환경재앙에 처할 것입니다. 중국문명은 시초부터 환경문제를 안고 있었죠. 그런 중국을 살린 것이 ‘우임금’인데, 그는 동이 세력의 ‘치수법’을 배워 비로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ㅁ오월춘추ㅁ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재 벌어지는 중국의 환경문제를 볼 때마다, 동아시아 역사의 자연스런 리셋이 일어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Ultra
3 months ago

지속가능한 폭망…😆 맞습니다. 그것이 바로 중국의 미래라고 보는 게 정확해 보입니다.

Ultra
3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