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1일

명찰 롱 copy

1. 유럽은 러시아 천연가스에 40% 이상 의존.
2. 러시아 유럽간 파이프라인은 우크라이나를 경유함. 이 두 국가간 파이프라인을 둘러싼 분쟁이 있어왔음. 이 분쟁들은 유럽의 천연가스 수급과 물가에 영향을 끼쳐왔음.
3. 이에 러시아는 러시아와 독일을 직통 연결하는 Nord Stream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을 추진.
4. 이 파이프라인 건설에 미국과 동유럽 국가들이 ㅈㄴ 반대해오다가 지난 7월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간섭 및 제제 조건 등을 걸고 건설에 동의. 지난 9월 완공됨.
5. 유럽의 환경보호 그린정책 에너지 전환으로 에너지 수요에 대한 가스 물량이 턱없이 부족해짐. 가스값 폭등하고 물가 상승은 한계치를 넘어섬. 유럽 전역의 장기적 경기 침체 조짐 시작됨.
6.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 가동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 짐. 그러나 독일은 승인을 계속 보류하고 있던 차.
7.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가 이제 노드스트림과 우크라이나 중 양자택일 할 때가 왔다고 경고.
8. 지난 12월 1일 난데없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됨.
9.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에 대해 미국이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 가동 중단을 경고함. 독일은 미국과 함께 아예 이 파이프라인을 폐쇄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데에 합의.

 

 

미국의 주 전략은 경쟁국이 돈을 쓰게 놔둔 다음 다 짓고나면 못쓰게 만들어버림.

그러게 가만히 있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려는 태세 보일 때 부터 알아 봤음.

가스관 폐쇄 명분을 만들라고 협박당했다고 봄.

결국 푸틴도 X맨으로 돌아선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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