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7일

명찰 롱 copy

담배제조사 필립모리스의 CEO가 “10년안에 영국에서 연초담배 판매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2030년부터 휘발유 차량 판매가 금지된 것처럼 담배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 것.

 

 

내연기관 자동차가 없어지듯, 소형원전이 전세계 발전소를 대체하듯

담배시장 또한 대체담배, 즉 전자담배와 궐련형 담배로 넘어가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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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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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 bebop(@cowboy-bebop)
10 days ago

2014년도에 끊었는데, 사라지기 전에 다시 피울까보다.

goldcat(@goldcat)
10 days ago

연초에서 전자로 넘어가는것이 사람들의 건강을 위한 목적이 아님을 알고있지만 액상형 전자담배의 경우 연초보단 지금까지 볼 땐 훨씬 이점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Last edited 10 days ago by goldcat
Ultra(@ultra)
10 days ago

이게 과연 대중의 건강을 위한 걸까요? 아닐겁니다. 전자나 궐련형 담배가 훨씬 더 이폭이 크고 사실은 더 몸에 해로울 거라고 추측됩니다. 언제나 그들은 양의 탈을 쓴 늑대니까요.

Ultra(@ultra)
9 days ago
Reply to  SPIKA STUDIO

물론이죠. 그건 걔네들 특기쟎아요? ㅎㅎ 전자담배를 피우면 천식이 급증하게 설계되어 있나 봅니다. 그리고 연초담배도 아주 없애진 않을 것 같아요. 가격을 높여서 그걸 못 있는 끽연가들에게 적게 팔고도 톡톡히 이익을 챙길 것 같네요.

gayagongju(@gayagongju)
10 days ago

전자 전자 전자 모두 전자군요. 2030에 우리는 주목해야합니다. 전환기니까. gongga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