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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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약사 콘서트 파마슈티컬스가 원형탈모증 환자들의 머리를 획기적으로 자라게하는 탈모치료약 개발을 발표하면서 주가 상승 중이다.

이 신약은 임상 실험 참가자 40%의 모발을 1년 안에 “80%” 재생시키고 부작용은 5% 미만이다. 임상 3상 실험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FDA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한다.

뉴욕포스트는 윌 스미스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내 제이다의 탈모를 놓고 농담한 크리스 롹을 폭행한 사건을 “콕집어” 언급했다.

비스트 아재는 윌 스미스의 아카데미 시상식 싸대기 사건을 놓고 앞으로 출시될 화이자의 탈모약 마케팅이었다고 언급했었다. 탈모약 마케팅 맞다.

앞으로 제약사들이 앞다투어 탈모약을 출시하게 될 것이다.

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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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Unicorn Jeon
1 month ago

3상에서 나가리되어 주가폭락하는 경우가 많아 통과될지 여부가 중요하겠네요.
효과와 안전성만 확실하게 입증되면 인류 남성의 혁명이 찾아올 듯.
자라자라나라나라 머머리~~

Last edited 1 month ago by Star Unicorn Jeon
멤버
hyun suk
1 month ago

화이자 부작용에 탈모가 있어요 병주고 약주고

Ultra
1 month ago

이 홈피에 이제 비스트 아재가 역수입됐군요… 😆

요즘 놈들이 약팔아 먹느라고 미쳐 돌아가네요… 이번엔 유명인들까지 동원해서… 맨위에 있는 놈들은 더 이상의 돈도 필요없겠지만, 똘마니들 월급도 줘야 하고, 개인들 돈도 빨아들여 헐벗게 만들고… 그들에게 대중은 개돼지들로 보이는 게 확실합니다.

Last edited 1 month ago by Ul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