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9일

>
>

우크-러 사태가 장기화 되면 될 수록 미 군수 산업은 활력을 찾는다.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동유럽 일대 국가들이 친미 집단 안보체재로 뭉쳤고, 이에 미국은 유럽 각국에 미군 병력 배치를 강화하고 있다.

가뜩이나 푸틴이 핵도발 멘트도 날려주면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무인 정찰기 등을 배치할 명분도 더더욱 생겼다.

이 사태로 미국은 에너지, 식략, 군수 산업 까지 일타삼피의 특수를 누리고 있다.

답글 알림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