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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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러 사태가 장기화 되면 될 수록 미 군수 산업은 활력을 찾는다.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동유럽 일대 국가들이 친미 집단 안보체재로 뭉쳤고, 이에 미국은 유럽 각국에 미군 병력 배치를 강화하고 있다.

가뜩이나 푸틴이 핵도발 멘트도 날려주면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무인 정찰기 등을 배치할 명분도 더더욱 생겼다.

이 사태로 미국은 에너지, 식략, 군수 산업 까지 일타삼피의 특수를 누리고 있다.

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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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2 months ago

“돈 세는 소리 들린다…” 😆

자매님은 코미디언 소질도 농후하신 것 같습니다. ㅋㅋㅋ

Sujin Park
2 months ago

그 특수를 누리는 것 때문에 아무 죄도 없는 사람들이 죽고 다치는…. 세상의 임금, 세상의 악, 반드시 멸망해야 할 유대글로벌리스트들….

pisaca
2 months ago
Reply to  Sujin Park

하지만 그들이 악마가 되지 않으면 북중러를 막을수 없는.. 안타까운 악과 악의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