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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마스크의 유해성 ■2020-12-19 14:49
작성자 Level 2

■ 마스크의 유해성 ■

1. 마스크는 저산소증을 유발한다. 산소의 역할은 음식물을 에너지로 만드는 것인데, 산소가 부족하면 대사작용이 원활하지 못해 결국 면역력 저하와 만병을 키운다.

2. 마스크는 과탄산혈증(hypercapnia, 혈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태), 즉 이산화탄소과다증을 유발한다.

3. 호흡의 저항은 산소포화도의 감소를 가져온다.

4. 지속적 산소포화도의 감소는 피로감을 가져온다. 마스크 상시 착용으로 인해 호흡으로 배출해야 할 이산화탄소를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면 두뇌활동이 저하되고 이산화탄소 과다증을 유발해 치매와 중풍, 학습장애, 각종 정신질환 등을 일으킨다.

5. 기저질환이 있는 이들에게는 더욱 악영향을 준다. 심할 경우 급성호흡 곤란증후군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중국에서는 학교수업 중에 호흡곤란으로 실신한 학생이 이미 나왔다.

6. 마스크 내의 높아진 온도의 공기는 호흡의 저항을 가져오며, 심박수를 증가시킨다.

7. 면역력을 손상시킨다. 숨을 내쉴 때 유해한 호흡기 바이러스가 인체의 호흡기에서 배설되는 대신 반복적으로 재호흡하게 된다.

8. 장시간의 마스크 착용은 잠재적으로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의 비강 내 농도를 증가시키는데, 이로 인해 후각신경을 통해 뇌에 바이러스가 침투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9. 또한 일상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이 호흡기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그들은 숨을 쉴 때마다 바이러스의 일부를 배출하고, 다시 바이러스를 재호흡하여 폐와 비강에 있는 바이러스의 농도를 높이게 되는데, 이는 치명적인 사이토카인 폭풍으로 이어질 수 있다.

10.  마스크 속의 높아진 습도는 세균 증식을 발생시켜 피부에 트러블을 유발시킨다.

11. 마스크 사용으로 인한 두통 발생은 마스크 끈의 압력보다는 대부분이 저산소증(혈액 산소의 감소)이나 과탄산혈증(혈액의 이산화탄소 증가)이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12. 마스크 상시 착용으로 인한 심리적 불편감과 스트레스 증가는 우울증을 유발시켜 자살환자를 늘릴 수 있다.

13.  N95(KF94 동급) 마스크가 외과용 마스크보다 더 심하다. N95 마스크를 몇 시간 동안 착용하면 혈중 산소를 최대 20% 줄일 수 있어 의식을 잃을 수 있는데, 이것은 죽음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14.   Nano 공법으로 처리된 마스크와 처리되지 않은 마스크에 별 차이가 없다.

15. 우리 신체는 면역체계의 최적을 위해서 충분한 양의 산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세포와 혈액의 적절한 산소는 신체가 질병과 싸우기 위해 필요한 기능을 발휘하는데 필수적이다. 그러나 마스크는 이러한 산소 섭취를 방해한다. 병원환경에서 일하지 않는 한 굳이 필요가 없다.

16. 본인이 감기증세가 있거나 기침 등을 하는 경우 타인에 대한 배려로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지만 건강한 사람들까지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하면 인체의 산소포화도를 떨어뜨려 오히려 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각종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17.  일반인들은 마스크가 아닌 개인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손을 자주 씻으며, 눈코입 그리고 얼굴 만지는 것을 피하는 방법으로 예방에 집중해야 한다.

"마스크를 착용함으로써, 내뿜는 바이러스들은 빠져나가지 못하고 비강에 집중되어 후각 신경에 들어가 뇌로 이동하게 될 것이다." - 러셀 블레이록, MD -

참고 링크)  

https://www.lewrockwell.com/2020/05/gary-g-kohls/the-plandemic-facial-mask-issue/


mb-file.php?path=2020%2F12%2F19%2FF3_%EB%8B%A4%EC%9A%B4%EB%A1%9C%EB%93%9C%ED%8C%8C%EC%9D%BC-148.jpg
 

##마스크의운해성# #저산소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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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kanj@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