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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백신의 부작용 ■2020-12-20 05:17
작성자 Level 2

■ 영상 속 내용 중 백신 부작용에 대한 텍스트 정리 ■

DNA 백신은 병원체의 DNA가 뇌세포의 핵 속으로 들어가 전사(복사하는 과정)와 번역을 거쳐 단백질을 생산하기 때문에 이렇게 생산된 단백질을 우리 몸이 병원체로 인식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외부에서 들어온 물질이 아니라 내 스스로 필요에 의해 생산한 물질로 오해할 수 있다는 뜻이죠. 이렇게 되면 백신의 효과가 없음은 물론이고 앞으로 동일한 병원체는 우리 면역계가 반응조차 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병원체의 DNA가 들어간 세포를 병원체로 인식하여 내 면역세포가 공격을 가하는 자가 면역질환도 유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병원체 DNA가 내 DNA에 통합되면 원래 정상이었던 내 세포가 암세포로 바뀔 수도 있지요. 즉, 감기 피하려다가 자가 면역 질환자도 될 수 있고 암환자도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무섭죠?

그 다음 RNA 백신을 살펴보면 이 백신은 DNA대신 RNA를 넣어주기 때문에 세포의 핵까지는 들어갈 필요가 없는 장점은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DNA 정보를 복사해서 RNA를 만드는 과정은 생략되고, 세포질에서 바로 단백질을 합성하게 되니 좀 더 수월해 보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RNA 백신은 타고난 문제점들을 많이 갖고 있죠.

RNA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것이 한 가닥 짜리 유전정보이다 보니 아주 불안정해서 이곳저곳에 달라 붙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낚싯줄이 엉키듯 자기 혼자 꼬여버리기도 하지요.

즉 세포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리보솜에 달려가 단백질을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RNA에 달라 붙기도 하고, DNA나 단백질 그리고 정상적인 대사산물에 달라붙기도 합니다. 이렇게 되면 원래 목표인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합성하지도 못하고, 신체에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이상반응을 유발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 몸은 굳이 RNA를 넣어주지 않더라도 DNA에 있는 여러 가지 정보를 담은 RNA를 스스로 만들고 필요한 단백질을 합성하여 생명을 유지하는데 사용합니다.

그런데 백신으로 넣어준 RNA가 다른 RNA나 단백질에 달라 붙어 버리면 이들을 통해 원래 일어나야 하는 우리 신체현상들이 어떻게 변화할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신체를 이루는 구조에 변화가 일어날 수 있고 신체 각 기관 사이의 신호전달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것이야 말로 정말 큰일이 아닐 수 없죠.

그렇기 때문에 이 RNA백신이 항체생산이라는 우리가 원했던 역할을 기대하기도 어렵고 또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 가늠이 안되는 위험한 백신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위험한 백신을 다른 병도 아닌 감기를 피하기 위해 만든다고 하니 정말 한숨이 나오는 것이죠.

실제로 2019년 4월에 나온 백신기술로서 Plasmid DNA와 mRNA의 비교라는 논문에는 백신으로 사용될 RNA의 독성 때문에 체액과 혈액의 산도가 올라가는 젖산증 미토콘드리아 독성으로 인한 근육병증, 지방 대사에 이상이 생기는 지방이영양증, 췌장염, 지방간 그리고 신경손상등이 발생했으며 일부는 치명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백신으로 넣어진 RNA는 앞에서도 말했듯이 원래 형태를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불안정해서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산하기도 전에 이곳저곳에 달라 붙어 항체를 생산하는 효과가 떨어짐으로 한 번의 접종으로 항체유도가 어렵기 때문에 여러 번을 접종해야하는데 이 때문에도 독성이 유발될 가능성이 증가하게 되지요. 

RNA 백신도 DNA 백신과 마찬가지로 자가 면역 질환이 발생할 수 있고,  interferon을 유도하여 원인 모를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런 일들은 앞에서 말한 부작용에 비해서는 애교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바이러스 벡터 백신은 핵속의 DNA를 RNA로 복사하고 이것이 핵 밖으로 나와 리보솜을 만나게 되면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산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유전자를 몸 속에 주사기로 넣어준다고 해서 이 유전자들이 원하는 세포, 그것도 RNA는 세포질로, DNA는 핵 속으로 약속이나 한 것처럼 들어가 준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기계도 이렇게 넣어주기 힘든데 생명체에서 이런 일이 쉽게 일어나지는 않죠. 그렇기 때문에 원하는 곳으로 유전자를 전달하기 위해 개발한 것이 이 바이러스 벡터 백신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바이러스를 이용하다보니 이것이 몸 속으로 들어가 DNA를 세포에 전달하기도 전에 면역작용에 의해 제거되어 백신의 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죠.

또 세포로 들어가 DNA를 전달한다 해도 고스란히 DNA의 백신의 부작용을 떠안기 때문에 전혀 안전한 백신이라고 말할 수도 없으며, 의료에서 임상시험이 중요한 이유는 약물이 투여되었을 때에 그 작용과 부작용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이렇게 사람의 유전자를 조작하는 백신들은 그 부작용이 내일 나타날지, 내년에 나타날지, 아니면 나중에 태어날 내 자식에게 나타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요 며칠 사이 백신 개발사들이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으려고 부작용 면책을 요구했다는 기사가 자주 보이고 있습니다.

한 국가의 국민들을 상대로 실험하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물건만 팔고 뒤처리는 나 몰라라 하겠다며 전 국민과 우리정부를 향해 공표를 한 것이죠.

과연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질병청과 정부는 이에 대해 어떻게 대처 할까요?

결국 DNA 백신이건, RNA 백신이건, 벡터 백신이건 여태껏 성공한 예도 없고, 여러 가지 문제점과 부작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단 한 번도 상용화 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또 FDA의 승인을 받아본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불안전한 백신을 감기만도 못한 질병을 피하겠다고 임상시험조차 제대로 거치지 않고 사용하려고 하고, 또 제조사에서는 부작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으려고 하니 이 사실을 모두 아는 사람이라면 거품을 물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죠. 하다 못해 이 정도가 백신의 부작용의 전부라면 그나마 다행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말씀드린 내용은 아주 일부에 불과하고 애초에 제가 말씀드리고자 했던 부작용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내용은 에피타이저에 불과하고 아직 메인디쉬는 고스란히 남아있는 것이죠

그것은 바로 이번 코로나 백신에서 핵심적인 내용이자 쟁점이 될 마이크로 RNA에 의한 유전자 조절입니다. 사실 말이 조절이지 쉽게 애기하면 유전자 조작이죠

여러분들은 아마도 다음시간에 현지백신으로 우리에게 강요되고 있는 것이 진정 무엇인지 그 실체에 한 발 더 접근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9shA9YSVI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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