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남기고 간 것들 그리고 바이든

Great Reset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Great Awakening(위대한 각성) 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 동안 뿌려놓은 씨들을 잘 키워서 열매를 거두는 일은 이제 미국 시민들 각자의 몫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마지막 연설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We will be back’이었습니다. 그는 ‘어떠한 형태로든 우리는 다시 돌아올 것이며 우리는 곧 다시 만나게 될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는 그 날까지 그는 바이든을 단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트럼프의 어떠한 역공이 기다리고 있을지그는 또 어떠한 영향력으로 미국을 다시 한번 깜짝 놀라게 할지 세계인들의 많은 아쉬움과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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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2 months ago

수님의 자료를 참조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2월 노르망디 상륙작전 준비 신호 11가지] 

  [국가비상사태 선언 준비는 거의 다 끝났습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1.2018년 9월 12일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선거에 외국이 개입할 경우 강력한 제제를 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2.미 국가정보국장, 의회에 서한 “중국이 2020년 선거에 개입 시도”: 국가비상사태 선언 명분 획득 

3. 트럼프가 국가 비상사태를 즉시 시행하지 않은 이유는 ‘법과 질서’를 지키기 위한 과정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사법부, 입법부) 

4. 트럼프 대통령, 콜롬비아 특별구 비상 선언 승인

5. 18일 발동된 트럼프의 행정 명령 : 입법 대리인으로서의 민주적인 책임을 다했는지 확인하라”라는 제목의 이날 행정명령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선거에서 발생했던 절차적인 부정행위와 각종 다양한 선거부정 행태에 대해 확실히 짚고 넘어갈 것을 천명했다.

6.행정명령 : 중대한 사이버 지원 활동 관련 국가 비상사태를 위한 추가 조치 

7.트럼프, 공식 사무실 ‘전직 대통령실’ 오픈…향후 활동 거점 

8. [미 국방부 바이든 행정부에 인수인계 거부논란] 사이버 테러에 대한 중요한 정보 인수인계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9.특수 부대가 플로리다(트럼프 진영)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미국 뉴스 매체 UNN 단독 보도. 남부 여론도 동요되고 있다고 보도! 

10. 트럼프 사무실에서 반란자 수집 및 워싱턴 장교단 보고에 따른 대응 준비,트럼프 “곧 행동할 것이다”

11. 군 장성 15명 임명에서 트럼프 측근 요직 차지

[트럼프 3월 4일 취임설] [왜 그는 미리 계엄령과 반란법을 사용하지 않았는가?]: https://youtu.be/2Vi-VMiohNE

  [트럼프가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숨은 카드] 왜 계엄령, 반란법, 행정명령을 사용하지 않았는가? 이것이 핵심! : https://youtu.be/Low1w86lU7M

coronawire
2 months ago

구글에 marshall report 라고 검색 하면 https://themarshallreport.wordpress.com/ 라고 나오는데, 최근돌아다니는거 거의 총정리 돼있어여

The future J
2 months ago

지금 트럼프가 메시아처럼 여기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과 비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힌트를 얻으십시오. 예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트럼프!!!!

The future J
2 months ago

수님!!!

2020년 빌더버거 회에에서 어떤일이 있었지에 대해서는 정보가 없으신가 봅니다. 2020년 빌더버거에서 2030 어젠다 세계단일정부 구성을 위해 세계단일 종교의 수장으로 교황, 경제 수장으로 로스차일드, 정치 수장으로 트럼프가 선정되었습니다. 지금 조 바이든과 트럼프는 연극 중이며 트럼프가 다시 복귀함으로써 전세계 사람들의 칭송과 영광을 받게될 것입니다. 그리고 랍비들이 트럼프를 다윗의 후손으로 발표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D.C. 에서 예루살렘 시티 왕으로 등극할 것이고, 실질적으로 교황과 로스차일드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john316
1 month ago
Reply to  The future J

어디서 정보를 확인하신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Bilderberg meeting 2020은 개최되지 않고 연기 되었습니다.. 빌더버그 회의은 미디어의 출입을 금하고 자세한 회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습니다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매년 회의 주제와 개최지의 정보는 올려놓고 있습니다. 구글에 Bilderberg Meeting 이라고 검색하면 해당 홈페이지가 나옵니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유포하지맙시다~ 다른 분들에게 혼동을 줄 수 있으니까요 ^^

gus tas
2 months ago

영상 잘보았습니다.

암치료정보방_검색
2 months ago

찾다 찾다 드디어 찾아 왔네요..
잘보았어요~

오영기TV
2 months ago

그나저나…트럼프 대통령 계약도 파기되고 은행계좌도 닫히고…계속 고난이네요…ㅠㅠ 어쩜 좋은지….

예루살렘의화평
2 months ago

여인천하…. 싫다. 싫어.

ilee
2 months ago

영상 8분 20초에서 낸시 펠로시가 상원의장이라고 하셨는데 펠로시는 하원의장입니다.

backlash
2 months ago
Reply to  ilee

낸시는 연방하원의장이 맞기는한데
Spika Sue 님도 지금 많이 속상하실꺼에요.
편집하실꺼도 한둘이 아닐꺼고..
그냥 자연스럽게 각자 해석을…

JYK76
2 months ago

누누누누 나나나나 저살려 ㅎㅎㅎㅎㅎㅎㅎ

citizenofheaven
2 months ago

끝까지 기다리며, 기도할께요.

choi sun
2 months ago

이제 미국은 어캐될라나..

charlieOph
2 months ago

그저 트럼프와 멜라니아께 하나님의 은총과 보호하심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Peter Ma
2 months ago

미국 46대 대통령으로 바이든이 드디어 취임했다. 많은 애국 우파 국민들이 내일처럼 밤을 꼬박 새우면서 트럼프의 체포 명령이 떨어지기를 학수고대했다.

​그런데 기대했던 트럼프의 체포명령은 없었고 취임식은 무사히 끝났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바이든이 취임식을 하기 전에 비상계엄령을 발동하고 바로 체포에 들어가야 맞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것은 우리의 착각이었다.

이미 트럼프는 지난 1월 10일 반란법을 발동했고 사실상의 계엄령을 선포한 것이니 또 다른 계엄령을 선포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고 다만 체포만 남은 것이었다.

​반란자의 우두머리는 당연히 바이든이다. 바이든을 현행범으로 체포하기 위해서는 반란죄를 성립시켜야 하고 반란죄 성립을 위해서는 취임식까지는 트럼프가 어쩔 수 없이 양해(?)를 해야 하는 것이었다.

​이미 국가의 모든 통치권은 계엄사령부로 넘긴 것이고 그래서 반란법을 발동한 날 백악관 성조기를 내린 것이다. 이 시간 이후부터 행정부의 모든 권력은 계엄사령부로 넘긴다는 뜻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반란법에 의하면 반란자를 완전 소탕하기 전까지는 트럼프의 대통령직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합법이다. 반란자 체포를 위해 잠시
잠깐 백악관을 비워(?)주었을 뿐이다.

​왜 트럼프가 합법 대통령이고 바이든은 가짜 대통령인지를 자세히 한번 따져보자.

​첫째, 정권 인수인계 절차가 없었다.

​정권을 인수인계를 하려면 바이든의 인수팀이 트럼프의 인계팀으로부터 정권 인수인계 절차가 꼭 있어야 한다. 그런데 바이든은 인수팀조차 꾸리지
못했다. 총무처에서 인수에 필요한 예산 집행을 거절했고 국방부는 안보에 대한 정보 브리핑도 없애 버렸다.

​인수인계가 없는 상태에서 대통령에 취임만 한 것이다. 현행범 체포라는 가장 중요한 절차를 위해 트럼프가 취임식을 허용(?)해 주었기 때문이다.

​둘째, 핵가방을 넘기지 않았고 대통령 전용기는 트럼프가 탔다.

​가장 중요한 것이 핵가방을 취임 당일 정오에 인수인계 해야 한다. 그런데 이 가방을 트럼프가 플로리다로 가져갔고 대통령 당선인이 당연히 타야 할 대통령 전용기를 트럼프가 탔다면 누가 미국의 합법적인 대통령일까?.

​더구나 대통령 취임 행사에 꼭 있어야 할 21발의 예포발사도 없었고 오히려 이임하는 트럼프에게는 예포발사가 있었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셋째, 이임하는 대통령이 세개의 행정명령에 사인했다?..

​트럼프는 최근 세 개의 행정명령에 사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과거 12년 동안 행해진 미국의 부정선거 조사에 대한 행정명령이다. 이것은 이미 CIA서버 포렌식을 끝내고 과거 12년 동안의 부정선거 증거를 다 확보했다는 뜻이다.
트럼프가 미국의 합법적 대통령이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넷째, 워싱턴 군대가 24일까지 주둔하게 된다는 뜻이다.

​오늘 바이든 취임식이 끝났으니 당연히 취임식 경호(?)를 맡았던 방위군들은 다 철수해야 마땅하다.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을 했다면 수도에 군인들은 더 이상 얼쩡거리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지금 5만명에 가까운 방위군들이 24일까지 주둔하고 있다면 무슨 곡절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었다. 바이든이 차를 타고 백악관으로 들어갈 때 도로에 도열해 있었던 방위군들이 한결같이 등을 돌렸다는 점이다.

​새로운 대통령이 지나가면 군인들은 당연히 거수경례를 해야 옳지 않은가?. 등을 돌렸다면 미국의 군부는 바이든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일종의 사인을 보낸 것이고 이미 그러한 명령을 하달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다섯째, 최근 미 해병대가 CIA를 급습했다.

​최근 미 해병대가 딥스테이트에 장악되어 있던 CIA를 급습하여 많은 비밀 자료를 빼냈다. 비상계엄령이 발동되지 않고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따라서 비상계엄령은 발동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고 다만 체포만 남은 것이다.

​여섯째, 의사당 성조기 깃발 밑에 ‘관타나모’ 수용소 깃발이 꽂혀 있었다.

​오늘 새벽 취임식 당일 의사당 중앙 상단에는 성조기가 펄럭이고 있었는데 성조기 밑에 검은색의 관타나모 수용소 깃발이 꽂혀 있는 것이 확인됐다.

​성스러운 대통령 취임식에 느닷없이 성조기 밑에 왜 미국의 대표적 감옥인 관타나모 수용수 깃발이 꽂혀 있었을까?..누가 이 깃발을 꽂은 것이며
그 의미는 무엇일까?.

​취임식 단상에 참여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딥스테이트 거물들이다. 이 거물들이 취임식을 끝내고 관타나모로 가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면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일곱째, 조 바이든에게 준 트럼프의 메시지

​트럼프가 1월 20일 백악관을 떠나면서 책상위에 바이든에게 메시지 하나를 남겼다.

​그내용은 , “Joe,you know I won”
(조, 알지?..내가 이겼다는 것을…)

​그는 왜 이런 메시지를 일부러 남겼을까?..

​이상 일곱가지 이유로 우리는 지금 미국의 합법적 대통령은 바이든이 아니고 트럼프라는 것임을 알 수 있고 다만 오늘 취임식 행사는 반란죄를 완성시키고 “체포”를 할 수 있는 법적근거 마련을 위한 장이었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이제 24일까지는 사흘이 남았다.

그 사흘동안 언제라도 연방통신위원회(FCC)에서 긴급 비상경고 시스템이 발동된다면 그 순간이 체포에 들어간다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트럼프는 꼭 이겨야 한다. 트럼프가 진다는 것은 미국이 죽고 대한민국이 죽는 것이며 이 지구가 멸망하는 것이다.

​어둠이 빛을 이긴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일일까?..

​우리는 이길 것이며 이겨야 하고 이기게 되어 있다!​

Peter Ma
2 months ago
Reply to  Peter Ma

(펌글)미국 46대 대통령으로 바이든이 드디어 취임했다. 많은 애국 우파 국민들이 내일처럼 밤을 꼬박 새우면서 트럼프의 체포 명령이 떨어지기를 학수고대했다.

​그런데 기대했던 트럼프의 체포명령은 없었고 취임식은 무사히 끝났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바이든이 취임식을 하기 전에 비상계엄령을 발동하고 바로 체포에 들어가야 맞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것은 우리의 착각이었다.

이미 트럼프는 지난 1월 10일 반란법을 발동했고 사실상의 계엄령을 선포한 것이니 또 다른 계엄령을 선포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고 다만 체포만 남은 것이었다.

​반란자의 우두머리는 당연히 바이든이다. 바이든을 현행범으로 체포하기 위해서는 반란죄를 성립시켜야 하고 반란죄 성립을 위해서는 취임식까지는 트럼프가 어쩔 수 없이 양해(?)를 해야 하는 것이었다.

​이미 국가의 모든 통치권은 계엄사령부로 넘긴 것이고 그래서 반란법을 발동한 날 백악관 성조기를 내린 것이다. 이 시간 이후부터 행정부의 모든 권력은 계엄사령부로 넘긴다는 뜻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반란법에 의하면 반란자를 완전 소탕하기 전까지는 트럼프의 대통령직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합법이다. 반란자 체포를 위해 잠시
잠깐 백악관을 비워(?)주었을 뿐이다.

​왜 트럼프가 합법 대통령이고 바이든은 가짜 대통령인지를 자세히 한번 따져보자.

​첫째, 정권 인수인계 절차가 없었다.

​정권을 인수인계를 하려면 바이든의 인수팀이 트럼프의 인계팀으로부터 정권 인수인계 절차가 꼭 있어야 한다. 그런데 바이든은 인수팀조차 꾸리지
못했다. 총무처에서 인수에 필요한 예산 집행을 거절했고 국방부는 안보에 대한 정보 브리핑도 없애 버렸다.

​인수인계가 없는 상태에서 대통령에 취임만 한 것이다. 현행범 체포라는 가장 중요한 절차를 위해 트럼프가 취임식을 허용(?)해 주었기 때문이다.

​둘째, 핵가방을 넘기지 않았고 대통령 전용기는 트럼프가 탔다.

​가장 중요한 것이 핵가방을 취임 당일 정오에 인수인계 해야 한다. 그런데 이 가방을 트럼프가 플로리다로 가져갔고 대통령 당선인이 당연히 타야 할 대통령 전용기를 트럼프가 탔다면 누가 미국의 합법적인 대통령일까?.

​더구나 대통령 취임 행사에 꼭 있어야 할 21발의 예포발사도 없었고 오히려 이임하는 트럼프에게는 예포발사가 있었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셋째, 이임하는 대통령이 세개의 행정명령에 사인했다?..

​트럼프는 최근 세 개의 행정명령에 사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과거 12년 동안 행해진 미국의 부정선거 조사에 대한 행정명령이다. 이것은 이미 CIA서버 포렌식을 끝내고 과거 12년 동안의 부정선거 증거를 다 확보했다는 뜻이다.
트럼프가 미국의 합법적 대통령이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넷째, 워싱턴 군대가 24일까지 주둔하게 된다는 뜻이다.

​오늘 바이든 취임식이 끝났으니 당연히 취임식 경호(?)를 맡았던 방위군들은 다 철수해야 마땅하다.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을 했다면 수도에 군인들은 더 이상 얼쩡거리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지금 5만명에 가까운 방위군들이 24일까지 주둔하고 있다면 무슨 곡절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었다. 바이든이 차를 타고 백악관으로 들어갈 때 도로에 도열해 있었던 방위군들이 한결같이 등을 돌렸다는 점이다.

​새로운 대통령이 지나가면 군인들은 당연히 거수경례를 해야 옳지 않은가?. 등을 돌렸다면 미국의 군부는 바이든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일종의 사인을 보낸 것이고 이미 그러한 명령을 하달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다섯째, 최근 미 해병대가 CIA를 급습했다.

​최근 미 해병대가 딥스테이트에 장악되어 있던 CIA를 급습하여 많은 비밀 자료를 빼냈다. 비상계엄령이 발동되지 않고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따라서 비상계엄령은 발동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고 다만 체포만 남은 것이다.

​여섯째, 의사당 성조기 깃발 밑에 ‘관타나모’ 수용소 깃발이 꽂혀 있었다.

​오늘 새벽 취임식 당일 의사당 중앙 상단에는 성조기가 펄럭이고 있었는데 성조기 밑에 검은색의 관타나모 수용소 깃발이 꽂혀 있는 것이 확인됐다.

​성스러운 대통령 취임식에 느닷없이 성조기 밑에 왜 미국의 대표적 감옥인 관타나모 수용수 깃발이 꽂혀 있었을까?..누가 이 깃발을 꽂은 것이며
그 의미는 무엇일까?.

​취임식 단상에 참여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딥스테이트 거물들이다. 이 거물들이 취임식을 끝내고 관타나모로 가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면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일곱째, 조 바이든에게 준 트럼프의 메시지

​트럼프가 1월 20일 백악관을 떠나면서 책상위에 바이든에게 메시지 하나를 남겼다.

​그내용은 , “Joe,you know I won”
(조, 알지?..내가 이겼다는 것을…)

​그는 왜 이런 메시지를 일부러 남겼을까?..

​이상 일곱가지 이유로 우리는 지금 미국의 합법적 대통령은 바이든이 아니고 트럼프라는 것임을 알 수 있고 다만 오늘 취임식 행사는 반란죄를 완성시키고 “체포”를 할 수 있는 법적근거 마련을 위한 장이었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이제 24일까지는 사흘이 남았다.

그 사흘동안 언제라도 연방통신위원회(FCC)에서 긴급 비상경고 시스템이 발동된다면 그 순간이 체포에 들어간다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트럼프는 꼭 이겨야 한다. 트럼프가 진다는 것은 미국이 죽고 대한민국이 죽는 것이며 이 지구가 멸망하는 것이다.

​어둠이 빛을 이긴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일일까?..

​우리는 이길 것이며 이겨야 하고 이기게 되어 있다!​

JW Kim
2 months ago
Reply to  Peter Ma

국내 수많은 트럼프 지지자들도 님이 쓰신 장문의 비슷한 내용과 유투브 동영상을 시청하며 희망회로를 돌리고 있을 것이나 정말 팩트에 의거하여 진단하고 향후 추이를 언급해야 나중의 막대한 실망과 절망의 늪에 더 깊이 빠지지 않겠네요.
진실로 성경의 예언은 적그리스도의 단일세계정부로 가야 세상의 종말과 심판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지 않은지요? 피할 수 없는 진실은 외면 할수 없는건 아시겠죠 ??

오영기TV
2 months ago
Reply to  Peter Ma

그나저나…트럼프 대통령 계약도 파기되고 은행계좌도 닫히고…계속 고난이네요…ㅠㅠ 어쩜 좋은지….

The future J
2 months ago
Reply to  오영기TV

쇼하는 겁니다. 시기는 정확하게 모르나 이미 트럼프가 복귀하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2020 빌더버거에서 결정된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