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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역시도 ‘바지사장’에 불과하다면

2024. 7. 8 / 22:26 UTC-4

그들이 이 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며 세력을 넓혀간 것에 대해 정확한 정의를 내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들은 국가의 정치가나 최고 권력자 위에 존재하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한때는 ‘혈족’이라고 불렸고 지금은 ‘빅 브라더’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자들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전 세계가 민주주의 법치국가 체제인 현재, ‘지배자’라는 것이 존재하는가?” 이렇게 반문하는 사람이 있다면 안타깝게도 그들은 세뇌되어 있는 우민이라고 할 수 있다. 각 분야의 지도층 인사들은 그들의 입장에서 보면 꼭두각시나 수하에 지나지 않는다. 이면을 알면 알수록 우리의 세계가 민주주의도 법치국가도 아님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그들의 목적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하나의 현상을 개별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세계의 사건·사고·이슈 등 전체를 내려다보면 그들의 의도를 눈치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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