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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 유전 탐사의 ‘큰 그림’

2024. 6. 8/ 22:46 UTC-4

윤석열의 포항 유전 발표를 두고 액트지오와 아브레우 박사의 역량, 우드사이드 철수 등 국민의 모든 시선이 각종 의혹과 음모론에 집중되어 있으나 정작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닙니다. 이번 사건의 핵심은 적은 매장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정부가 ‘산유국’을 메인 키워드로 들고나왔다는 것입니다. 앞서 언급되었듯 한반도 일대의 지하자원 매장 가능성은 지난 수십 년간 제기되어왔습니다. 1970년대부터 48차례의 시도가 있었고 이 중 총 14곳에서 가스가 발견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다양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오래가지 않아 프로젝트가 무산되거나 방해를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2024년 윤석열 행정부에서 산유국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정식으로 공표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발표는 영미권의 외신에서도 연일 보도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 국민들이 인지하는 것 이상의 국제적인 이슈라는 게 더욱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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