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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청’ 창설, 누구를 위한 계획인가

2022. 11. 10 / 17:10 UTC-5

한국의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2022년 갑자기 등장한 ‘이민청’ 설립 이슈를 납득할 수 있게 됩니다. 우선 김대중 정부의 여가부를 시작으로 남녀 갈등의 환경이 조성되었고 20년이 넘게 지속된 사회 갈등은 결국 결혼 기피와 출산율 저하를 초래했습니다. 여기에 취업난과 부동산 문제까지 겹치면서 결국 한국은 인구 소멸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즉 미국처럼 외국인을 받아들여 인구문제를 해결하기에 최적화된 환경이 현재 조성된 것입니다. 그리고 2022년 윤석열 행정부에 의해 이민청 설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톱니바퀴가 물려 돌아가듯 이민청 신설이라는 계획은 이처럼 적절한 시기에 등장했습니다. 한민족 소수화라는 글로벌 엘리트들의 30년 계획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고 이제 인구 문제 해소를 빌미로 외국인들이 대거 몰려올 시간이 도래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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