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축 이론ㅣ프롤로그

2021. 12. 6 / 00:40UTC-4

명찰 롱 copy

그들은 인구를 왜 줄이려 하는 것인가? 그들에게 인구는 단순한 숫자의 개념이 아닙니다. 이것은 경제력, 군사력, 나아가 패권과도 직결되는 숫자입니다. 때문에 오늘날 세계 패권을 잡은 자들이 인구 조절에 손을 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현상입니다. 중국의 13억 거대 인구를 미국이 견제해온 것이 이와 같은 맥락이며 인도의 주요 항구를 차지하여 그들의 확장을 억제시킨 영국의 의도 또한 인도의 인구 증가를 두려워한 것에서 비롯된 활동들이었습니다. 인구 조절은 지금 이 시간에도 일어나고 있으며 그들은 인류가 눈치채지 못하는 기발한 방법들을 활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도 의혹투성이인 GMO 식품, 인공감미료와 백신 등은 정말 사람들을 병들게 하여 결국 서서히 죽게 할 목적으로 개발된 것들일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만약 세계 인구를 줄이는 것이 자신들의 이익에 부합되는 일이라면 분명 그들은 인구 감축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과거 세계 대전도 일으킨 자들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에서 제기되었던 GMO, 인공감미료, 백신 등을 이용한 인구 감축 계획에 대해 앞으로 더 세부적으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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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u minaly(@amd)
1 month ago

꼭 결혼안한다고 아이가 안생기는 것 같지는 아니하나 유기하고 단지 책임 안지는게 문제인 듯 합니다. 결혼과 출산율은 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구감축은 동의를 하는게 버려지는 아니라던가 기존의 아이를 기를 능력이 안되는 가정에서 아이들을 입양해서라도 인구를 늘리고 싶었으면 진작에 했었겠죠. 아이 한명당 1000만원주고 라고 입양 할 수 있으면 했을것이고 능력이 안되는 가정에서도 입양을 충분히 적극적으로 고려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하지만 결혼한다고 해서 무조건 출산 하는 것도 아니고 결혼 안했다고 해서 꼭 출산을 안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출산율은 낙태법개정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았을 것이고 점점 성관계 나이는 낮아지고 있고 통계를 정확히 낼 수는 없지만 평균 12살에서 13살 정도로 추측하고 있을 정도로 낮아지고 있고 지금도 계속 낮아지는 중인데요. 낙태의 가장 큰 문제가. 피임을 알면서도 실천을 잘 안하는 사람들이 문제였는건데 이걸 낙태를 함으로써 개인이 책임지게 하는게 아니라 출산에 대해서 국가에서 전적으로 도움을 줬었다면 낙태보다는 출산을 하고 국가에 입양을 시키는 것을 고려할 수 있지 않았나 싶은데 확실히 인구감축을 하고 싶은데 그 속도가 너무 느린 나머지 백신 미접종자 징역,벌금법을 만들고 있고 강제접종을 시도하는 것 보면 일리 있다고 봅니다. 이게 비현실 적이라고는 하겠지만 지금 현역군인들 병역일수 단축하고 이제와서 인구 모자라고 국방인력 모자라니까 예비군 180일 재입대 시킨다는 법이 나오고 이런 의견들이 나오고 페미들도 동의하는거 보면 그다지 비현실 적인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현실적이라는 것은 없는 기준인 듯 합니다.

페페(@72da8000b15167338f9660fe1a2deaf9)
1 month ago

응 av? zzz 인터넷에서 조사한거 같은대 누나 ㅋㅋㅋㅋㅋㅋㅋ

Sujin Park(@jinsang)
1 month ago

언니 요즘 바빠서 영상 밀린거 지금 숙제중ㅠ 이 좋은 영상을 널리 퍼뜨리겠쓰요~~ 감사히 잘 보겠심더~~

clary(@clary)
1 month ago

수님, 수님께서 여성부 설립과 여성 인권향상, 교육 기회의 확대 등을 출산률 감소의 원인이라고 말씀하실 때, 여성으로서 본인은 그것과 무관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예전부터 수님의 영상을 보고 궁금했던 점인데 이 영상을 보고 질문드려봅니다. 한국에선 몇년 전에 한 개그맨이 자긴 ‘설치고 말하고 생각하는 여자’ 가 싫다고 해서 뭇매를 맞은 적이 있었죠. (그게 거세져가는 페미니즘에 기름을 붓기도 했고요) 근데 수님은, (제 생각이 아니라 그들의 관점이나 표현에 따르자면) 아마 지금의 세상에서 그 누구보다 생각하고 설치고 말하는 ‘여성’ 분 아니신가요? 좋은 교육도 받으셨고 본인이 생각하는 바에 대한 실행력과 생활력도 강하시고, 제가 수님의 사생활에 대해 아는 바도 없고 알고 싶은 생각도 없지만, 결혼을 하신것도 아닌 것 같고 아이를 낳아서 전 지구적 인구감축계획에 반기를 드신 것도 아니신거 같은데 본인의 입으로 페미니즘이란 단어에 대해 비판적으로 말하는 건 자기 모순 아닌가요? 자신이 여자로서 자아를 갖고 행동하면서, 나는 나지만 페미니즘은 세상이 잘못된 원인이라고 한다면 수님이 여성이라는 정체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것들과 무관하게 해주는 근거는 뭔가요? 만약 세상에 페미니즘이 없었다면, 수님같으신 분이 생각을 가지고 영상을 만들고 자신의 sns를 통해 의견을 표출하고 투표권을 가지고 국제 정세에 대해 말할 수도 없었을텐데요.

Last edited 1 month ago by clary
Jia(@jia)
1 month ago
Reply to  clary

이 영상에서 가족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다이어리에 가 보시면 사생활 얘기 하십니다. 독신 아니신걸로 압니다.

확실히 사회에 있어서 ‘페미니즘이 여권향상을 했다’는 건 어느 정도 사실일지도 모르겠지만
님이 말씀해주신 ‘유능함, 뛰어남’에 대해서 ‘유능한 여성은 페미니즘의 사상을 따른다’나
‘페미니즘이 말 그대로 인형이나 다름 없었던 여자를 생각할 수 있게 만들었고 페미니즘이 없다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명백히 비약입니다.

너는 이것을 누리고 있으니 이러한 의무를 실행해야 한다는 건 자아비판과 무엇이 다른가요?

clary(@clary)
1 month ago
Reply to  Jia

Jia님께선 아마 제가 한 말의 인과? 순서? 를 잘못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너는 이것을 누리고 있으니 이러한 의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건 자아비판(?) 이 아니라 ‘강요’가 더 맞겠죠? 저는 누구한테 뭘 강요할 자격도 없고 그런 적도 없습니다. 다만 그토록 논리적인 분께서 어떻게 어떤 주제에 관해 얘기할 땐 자신이 살아가는 세상의 컨텍스트와 자신 그 자체를 그렇게 철저하게 분리해서? 얘기를 하실 수가 있는지 궁금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전 페미니즘이 인형이던 여자를 생각할 수 있게 만들었단 소리는 하지 않았는데요, 당대 기준으로 폭도나 다름없던, 마차에 뛰어들고 감옥에 가던 페미니스트들이 투표권을 위해 투쟁해서 여자한테 정치에 참여할 기회가 생긴건 사실입니다. 그건 비약이 아니라 역사잖아요..

ilu minaly(@amd)
1 month ago
Reply to  clary

페미니즘을 지지하시나요? 그럼 지금 한국에서 주장하는 페미니즘 단체들의 의견에 적극적 공감을 하시는 중인가요?

물고기의`육체(@ea19c952ed6dd89ff2c06d09969ef5d6)
1 month ago

강의 잘 들었어요. 저는 달착륙을 믿지 않습니다.

EP0123(@ep0123)
1 month ago

이런 것을 보면 차라리 서양과의 교류가 없었던, 일루미나티가 존재하지 않았던 신라시대때가 훨씬 더 좋은 세상인 것 같아요

geviert(@geviert)
1 month ago

일본의 타락과 거세 현상은 독일에도 일어난 것 같습니다.

lieberjosua(@lieberjosua)
1 month ago

안녕하세요 스피카 수님,

미국과 이스라엘에선 벌써 많은 어린이들이 코로나 백신 접종한걸로 알고 있어요. 혹시 미국에서 접종한 어린이들에게서 심각한 부작용사례가 보고 되었나요. 물론 2차 까지 기다려 봐야하지만 사례가 있는지 궁금해요.
절대 주류언론에서 보도하지 않는 사례들을 알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의료인이신 수님께서 혹시 알고계신 부분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항상 비디오 잘 시청하고 있습니다.

Anji(@anji)
1 month ago

항상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Last edited 1 month ago by Anji
상봉(@a8b7d326c2a1ef93cc4b91a9e019e77c)
1 month ago

슈님~~
직관력과 분석과 해석의 통찰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업흠니다

mj2222(@mj2222)
1 month ago

수님 이번 영상도 집중했습니다 이제 이 한국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합니다 유학마치고 돌아온지 10여년이 지났는데 다시 나갈수도 없는 노릇이고 부모로서 무기력하고 부끄럽고 교육부의 초등학년대상 백신맞추기에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달라스에 거주하는 아는 미국친구는 며칠전 줌화상에서 마스크에 대한 제약이나 백신접종에 대한 강압적인 분위기가 없다고 하더군요 더욱 놀라운 점은 한국 학부모님들의 순응적인 태도입니다

er(@er)
1 month ago

한국이 통일되면 남한의 인구와 북한의 인구 그리고 핵으로 아시아 강국으로 부상

이것을 원하지않는 미국 (힐러리 발언)

확실하진 않지만 문재인의 발언중 남한인구를 감축시키고 북한과 통일한다라고 들었는데

확실하진 않습니다.

그동안 언론과 사회분위기 조성 그리고 부동산 폭등으로 인한 출산율 감소와

지금의 바이러스와 백신으로 인한 인구감축이 시행되고 있고

임기 마지막 다시 튀어나온 종전선언을 보면 한국에서 표면상의 평화통일(적화통일)

(좌우가 없다 하여도 사회 시스템을 보면 적화통일이란 단어가 제일 적합하네요)

이게 지금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 맞을까요?

Last edited 1 month ago by er
er(@er)
1 month ago
Reply to  SPIKA STUDIO

아 아닙니다. 대한민국 사상적 변화를 말하는겁니다.
지금 한국상황을보면 마스크며 백신이며, 국가의 통제에 저항이 미미한점 등등… 한국사람들의 사상자체가 변모된상태로 통일이 되면 저는 그것자체만으로도 적화통일로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적화통일이라고 한것입니다.

anakistan(@anakistan)
1 month ago
Reply to  er

공산화적인 요소 못지 않게 파시즘 성격도 있다고 봐야 정확할 듯 싶습니다. 두가지가 혼재된 통제 사회로 이행 중입니다. 전자는 주사파 똥팔육들의 청년시절 견지해온 개똥철학 사상이 바탕이된거고 후자는 한국내 글로벌엘리트 하수인들이 견인하고 있죠. 신자유주의 하수인 정치인/관료공무원/학자/안론인들이죠. 고도의 독점 자본주의가 필연적으로 파시즘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는 건 과거 독일/이탈리아 사례를 보면 알수 있죠. 선동되어 그랬건 자발적이건 분명한건 이나라는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동의속에서 방역지침에 매우 순종하며 따르고 있습니다. 즉 쩝쩝이 정권의 폭정에 대한 반발이 큼에도 불구하고 국가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통제와 자유침해에는 전혀 저항하지 않습니다. 즉 국가를 장악한 권력자들의 성격과는 무관하게 국가에 그냥 복속하고 따른다는거죠. 왜냐면 기본적으로 한국인들은 국가의 컨트롤 밖에 자신이 존재하는 걸 매우 불안해 하기 때문입니다. 통제 밖 세상에대한 두려움이죠. 기꺼이 통제 안에 자신을 포지셔닝하고 싶어합니다. 국가를 중심에 두고 자신을 그 일부 부속물로 보는 전체주의 국민인거죠. 국가 경제 기반이 민간에서 돌아가고 그 이윤의 일부를 쥐꼬리만한 사유재산으로 인정하기게 극도의 통제사회지만 공산주의 사회보다는 파시즘 사회로 성격을 정의하는게 한국은 맞는게 아닐까 싶내요. 둘 다 혼동되어 있기는 하지만요.

PJY(@pjy)
1 month ago

흥미롭고 진지하게 시청하였습니다.
머리를 꽉 채웠던 안개가 서서히 걷혀가는 느낌입니다.
수님의 통찰과 혜안에 정말 감탄, 감동입니다.
정치 이념 프레임에 갇혀 사는 우리가 당한 거네요.

영상 내용대로라면 팬데믹 사태도 인구감축과 연관이 있겠지요..

전 세계 국가 뒤에서 이 모든 일을 계획하고 조장하는 세력의 수장이 누굴까요?
대대로 그들도 승계되는 걸까요?

Last edited 1 month ago by PJY
anakistan(@anakistan)
1 month ago
Reply to  SPIKA STUDIO

방역을 미끼로 통제 감시 사회가 도래하게 하려는 거죠.
전인류를 마치 캡슐에 갇워두듯 집에만 머무르게 하며 원격에서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해서 그 집에만 머무는걸 순응하고 길들여지게 끔이요.

doseph(@doseph)
1 month ago

20분동안 어떤 방송보다 집중해서 보았습니다. 너무 흥미로운 주제라 앞으로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저도 빌게이츠의 백신을 이용한 인구감축 발언을 이전부터 알고있어서 주변에서 뭐라하든 안맞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되서야 그들도 부작용으로 고생하더군요. 미리 알고 혜안을 얻어 대비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한 때인것 같습니다. 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Last edited 1 month ago by doseph
아 쿠잉(@acoey5436)
1 month ago

마오=고의트롤

아 쿠잉(@acoey5436)
1 month ago

비선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인구는 적을수록 좋죠
어찌됏든 인구는 줄어들겁니다 3차대전이 가장 유력하지 싶어요
이미 전쟁쿨타임은 지나쳣고 시기가 문제겟죠

naranza(@naranza)
1 month ago
Reply to  SPIKA STUDIO

프리메이슨 33도 앨버트 파이크가 말하길 시오니스트들과 이슬람국가간 충돌 (3차세계대전)을 언급했는데, 그것이 인구감축용이라기보단 루시퍼교리의 전파용이라고 들었습니다
어찌 됐건 3차대전은 일어나지 않을까요?

thethirdpassover(@thethirdpassover)
1 month ago
Reply to  naranza

펜데믹 뿐 아니라 물리적인 3차 세계대전 또한 곧 일어납니다. 러시아를 시작으로 하여 핵전쟁이 시작되고 그 기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그러나 엄청난 기근이 시작됩니다.

jason yon(@jason-yon)
1 month ago

수님의 글과 영상으로 많은 생각을 해 봅니다.
그중 의문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스라엘은 7월부터 3차 접종을 매우 열심히 진행하여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좀 아이러니 합니다. 이스라엘 땅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 숫자를 줄여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일루미나이트들(?)은 무슨 생각으로 이스라엘에 과도하게 백신을 밀어부치고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속을 어찌 알겟습니까?
깊은 통찰을 보여주셔서 감사히 보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Samuel(@samuel)
1 month ago
Reply to  jason yon

백신이라고 다 같지않아요. 같은 제조사 것중에도 Lot number별로 물백신과 독성이든 백신의 농도조절합니다. 아무 기저질환없는 젊은 사람이 백신 맞자마자 죽는 것보면 알죠. 현재까지는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독성이 보이지는 않고 있는데 지역적으로 더 부작용이 나온다는 것은 거의 명백한 것으로 보입니다.

Last edited 1 month ago by Samuel
saltandpepper(@saltandpepper)
1 month ago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야 말로 인구감소 수법이 총동원된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주 극단적으로 잘 먹힌 사례이기도
하고요.

김대중, 노무현…. 페미니즘, 집값, 고학력, 다문화.
지금 문재인 때에 와서는 페미니즘, 집값은 말 그대로 살인적 수준.

Last edited 1 month ago by saltandpepper
saltandpepper(@saltandpepper)
1 month ago

인구 감축도 문제지만 또 한 가지 문제가 되는 것은 ‘다문화 공정’인 거 같습니다.
왜냐면, 인구가 줄어 드는 것은 나중에 다시 늘리면 해결이 될 가능성은 있는 반면

여러 이민족이 들어와서 우리 땅을 차지하고 번식을 하는데
그 동안 우리는 인구가 줄어들어서, 우리가 우리 땅에서 소수민족이 되 버리면
영원히 이 나라를 다시 ‘한민족의 나라’로 되돌릴 수 없으니까요.

요즘 TV, 신문, 정부 정책에서 이 ‘다문화’가 뭐 좋은 일이라도 되는 듯이
밀어 부치는 걸 보면, 과연 저 뒤에 누가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anakistan(@anakistan)
1 month ago
Reply to  saltandpepper

대한민국이 끔찍한 혼종 국가 프랑스처럼 되가고 있어서 불안하고 걱정입니다.

xyz(@qweo)
1 month ago

감사합니다. 보면 볼수록 너무 안타깝습니다.
늘 말씀 주시는 세력들에 대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효과적으로 대항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다뤄주신다면 큰 희망이 될 것 같습니다..

anakistan(@anakistan)
1 month ago
Reply to  xyz

대한민국 내에서는 워낙 저항이 미미하고 소수여서 맥빠지고 기운빠지는데
전세계의 다양한 저항 사례도 알아야 우리도 당하고만 있으면 안된다는 자각이 생기겠죠.

dbmsexpert(@dbmsexpert)
1 month ago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kamin(@kamin)
1 month ago

감사합니다 슈님 영상들을 볼수록 무기력하네요

wooooody(@wooooody)
1 month ago

감사합니다🧡

페르(@pern)
1 month ago

한국의 출산율은 0.84명으로 세계최저수준에 비해 미국의 출산율은 매우 안정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정책이나 부동산 상황을 보면 의도적 정책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데, 한국의 인구 감소가 그들에게 주는 이익이 무엇일까요?
반면 북극항로 개발에 따라 반사이익이 우리나라에게 있을것 이라고 하셨는데, 이에따른 인구의 변화가(증가)가 있을까요?

페르(@pern)
1 month ago
Reply to  SPIKA STUDIO

탁월인 혜안에 감사드립니다.
다민족사회가 될것이라고 짐작은 했는데 그것이 주도권의 문제였군요.
한국의 저출산에 따른 그 배경들과 궁극적 목적에 대해 다뤄보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다음 영상도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ast edited 1 month ago by 페르
페르(@pern)
1 month ago
Reply to  SPIKA STUDIO

안그래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백인들과 한국문화의 믹스를 아주 유쾌하고 우호적으로 풀어나가더군요.
당연히 한국사람은 그걸 보고 백인들에게 거부감을 덜 갖겠죠..

anakistan(@anakistan)
1 month ago
Reply to  페르

흑인도 조커로 활용중이죠

rald(@rald)
1 month ago

인간이 아닌 악마집단. 어떻게 무찔러야 할까요.. 그냥 당하고 살아남는 것 밖에 없는지.. 애들때문에 분노 치밉니다!!

Sarang HAN(@sarang-han)
1 month ago

감사합니다~^^

beige(@beige)
1 month ago

영상 감사합니다

goldcat(@goldcat)
1 month ago

존경하는 수님. 미처 생각도 하지 못한 부분들을 깨닫게 해주시니 매번 방송 볼때마다 감탄하네요. 영상 정말 잘봤습니다.

Last edited 1 month ago by goldc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