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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두, 엄습하는 공포

2021. 11. 27 / 00:45 UTC-4

천연두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적극적으로 관여한 미국의 정부기관 세 곳은 NIH, NIAID, BARDA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물적, 기술적 지원으로 키메릭스의 템벡사 치료제가 비로소 FDA 승인을 얻게 된 것이지요. NIH와 NIAID는 이미 지난해 앤서니 파우치 박사를 통해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기관들입니다. 그렇다면 키메릭스에 직접적인 연구 개발 자금을 지원했다고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향후 전 지구적인 천연두 치료제 수요가 발생하게 될 것을 미리 알고 있는 자들이라면 치료제 개발과 판매는 자신들 미래의 먹거리로서 분명 그곳에 엄청난 자금을 투입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전 세계 인류에게 주기적으로 병을 주고 그에 따른 약 또한 만들어내며 정작 이득을 얻는 자들은 따로 있는 것이지요. 키메릭스를 구성하고 있는 회사의 지분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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